안녕하세요. 불스원입니다.

초보운전자를 당황케 하는 수많은 순간 중 하나가 바로 '주차'가 아닐까 싶습니다. 운전이나 주차는 많이 연습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지만, 공식을 숙지하고 있다면 주차'감'을 찾는데 더욱 용이합니다. 오늘 불곰의 자동차일기를 통해 후면주차 공식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해요!



주말에 장을 보기 위해 대형마트로 향했다. 주차장에 도착해 주차하려는데 앞서가던 차가 주차하는 데 애를 먹고 있었다. 답답한 마음에 클락션을 울릴까 싶었지만, 나도 한때는 초보운전자였기에 차분히 기다리기로 했다. 사실, 후면주차에도 통상 많은 사람이 알고 있는 공식(요령)이 있다. 쉽고 빠르게 알 수 있도록 동영상으로 확인해보자.



* 동영상으로 배우는 후면주차

후면주차 공식(요령) 정리

1) 주차선부터 약1미터 떨어져 수평을 유지하고 왼쪽 주차선이 어깨와 일직선이 되도록 조정한다.

2) 핸들을 오른쪽으로 1과 1/4바퀴 돌린다. 이때 왼쪽 주차선이 어깨와 일직선이 될때까지 진행한다.

3) 핸들을 풀어주고, 왼쪽으로 끝까지 돌린다.

4) 바퀴가 11자가 되도록 풀어준다.

5) 주차라인에 들어갈 수 있도록 후진한다.


* 그래도 주차가 어렵다고 느껴진다면?

주차공식을 익혀도 주차가 어렵다고 느껴진다면, 시야각을 넓힐 수 있는 와이드미러 장착을 추천한다. 사각지대가 대폭 줄어들어 옆차량의 위치와 주차선을 쉽게 확인할 수 있게 된다. 또한 일반 사이드 미러로는 확인이 어려운 동승자의 시야각을 와이드미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와이드 미러는 광시야각을 통해 주행 중 사각지대 확보는 물론, 일반 사이드 미러에 비해 월등히 우수한 거리감을 확인할 수 있어 초보운전자들이 어려워하는 차선변경이 용이해진다. 



공식을 알고 있더라도 주차환경에 따라, 차종에 따라, 운전자의 운전 숙련도에 따라 상이할 수 있다. 한마디로 공식이란 보편화된 요령 중 하나란 이야기이다. 결국 주차를 '한 번에', '깔끔하게' 하는 방법은 공식(요령)을 바탕으로한 지속된 훈련과 연습 뿐이라는 사실이라는 점을 잊지 않도록 하자! 오늘 불곰의 자동차 일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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