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방향제로 봄내음 가득한 차량공기 만들기가 이렇게 쉽습니다.

 

안녕하세요 불스원입니다.

외출할때 꼭 향수를 뿌려야 기분이 좋고 만족스러우신 분 있으시죠? 좋은 향기는 상쾌하고 기분 좋은 느낌을 들게 해 주는 요소이기도 합니다. 이런 좋은 향기는 차량 내에서도 마찬가지로 작용 하는데요. 차에 탔을 때 좋은 향기가 난다면 운전을 하는 동안 기분이 좋아지며, 동승자에게 좋은 이미지를 형성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도 합니다. 그래서 많은 분들이이 자동차 안에 차 방향제 하나쯤은 구비해 두고 계신 경우가 많은것 같습니다.  

 

향긋한 차량 공기를 조성하는 차 방향제 제품중에는 폴라프레쉬 선바이저가 대표적입니다. 종류는 싱그러운 라임모히또, 산뜻한 라벤더, 상쾌한 아쿠아, 상큼한 레드자몽, 향긋한 플로랄 총 다섯 가지 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에어컨을 켜지 않아도, 시동을 걸지 않아도 차 문을 여는 순간 언제나 은은한 향을 내는 선바이저, 새롭게 선보인 선바이저 광고도 함께 만나보세요!

 

 

 

 

향긋한 차량 공기를 선사해줄 차 방향제 사용법을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평소 선호하는 향의 선바이저 제품을 준비해 주세요.

 

 

제품을 준비했다면 포장지를 제거하여 구성품 두 개가 나타나도록 합니다.

 

 

에센셜 오일이 담겨 있는 구성품의 은박 실링지를 벗겨 주도록 합니다. 이때 실링지 안쪽의 투명 필름이 손상되지 않도록 하고, 은박 실링지만 벗겨 주세요.

 

 

은박 실링지를 제거하셨다면 에센셜 오일을 끼울 수 있는 본체를 준비해야 하는데요. 본체의 상단에 손가락을 넣어 딸깍 열어주시면 그림과 같이 본체가 벌어지게 됩니다.

 

 

벌어진 본체에 에센셜 오일을 삽입하여 커버를 닫아주세요.

 

 

에센셜 오일을 끼워 커버를 닫아준 모습입니다.

 

 

조립이 끝난 제품은 선바이저에 끼워주면 완성입니다. 폴라프레쉬 선바이저 차량용 방향제는 선바이저(햇빛가리개)에 끼워 사용하는 제품으로 시야에 방해되지 않으며, 모던한 디자인으로 차 내 인테리어와도 조화로워 많은 사랑을 받는 제품입니다.

 

 

차 방향제 폴라프레쉬 선바이저는 바람의 영향을 받지 않기 때문에 언제나 은은한 향을 느낄 수 있으며, 차량 내 끼울 수 있는 곳 어디든 활용할 수 있기 때문에 공간의 제약이 없습니다. 봄나들이 떠나시기 전 폴라프레쉬 선바이저로 차 안에서 먼저 향기로운 봄을 맞이해 보는것 어떠세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