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운전 잘하는법, 헷갈리는 고속도로 차선을 알아보자

 

안녕하세요 불스원입니다.

운전자라면 누구나 운전에 미숙했던 초보운전자 시절이 있죠. 이 초보운전 시절에는 도로 위의 모든 것이 생소하고 특히나 일반도로 보다 더욱 빠른 속도로 주행해야 하는 고속도로에서는 긴장감이 고조되곤 합니다. 그래서 더욱 정확하게 알아놓아야 하는 고속도로 차선, 불곰의 자동차일기를 통해 고속도로 차선에 대해 함께 알아볼까요?

 

 

 

빠른 속도감이 두려운 초보 운전이지만 지난주말 운전은 하면 할 수록 는다는 지인의 말에 용기내 고속도로까지 운전대를 잡았고 이어 고속도로까지 타게 되었다. 그런데 모든 것이 생소한 초보운전이지만 도로 위의 다양한 모양과 알록달록한 차선들이 문득 궁금해지기 시작했다.

 

 

고속도로에는 하얀색의 차선만 있는 것은 아니었다. 노면에 다양한 색으로 시선을 끄는 바로 이 노면 유도선.

유도선은 운전자가 분기점과 나들목 등 갈림길에 있을 때, 특정 방향의 경로를 미리 알려주기 위해 설치된 선이라고 한다. 눈에 띄는 유도선 덕분에 운전자는 특정 방향의 경로를 미리 파악할 수 있고, 대비할 수 있다.

 

 

또한, 같은 날 고속도로를 달리던 중 차선의 모양이 다른 것도 확인했다. 이 백색 점선은 차선 변경과 추월을 할 수 있다는 표시며, 백색 실선은 차선 변경을 할 수 없다는 표시로 백색 실선에서 차선 변경을 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

 

 

또한, 이중차선도 보였는데, 백색의 점선과 실선이 함께 있는 차선에서는 실선방향으로는 차선 변경을 할 수 있지만, 실선에서는 점선 방향으로 차선을 변경할 수 없다는 것은 의미한다. 이중 실선의 경우에는 실선이 두 개 있는 경우로 차선 변경이 불가능하다는 점을 더욱 강조했다고 볼 수 있다.  

 

 

도로 위의 수많은 자동차들이 서로 엉키지 않고 주행할 수 있는 이유는 도로 위의 여러 모양의 차선들이 질서유지에 힘쓰고 있기에 가능하다는 점을 알게 되었다. 도로 위의 차선의 역할을 알았으니 더욱 잘 지키고 안전운전 해야겠다. 도로 위에는 이러한 차선 외에도 생소한 모양들의 도형들도 많이 보였는데, 다음에는 도로위의 도형에 대해 자세히 알아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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