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안전거리 확보


안녕하세요 불스원입니다.

운전자의 매너이자 꼭 지켜야 할 첫번째 원칙! 자동차 안전거리 확보. 하지만 안전거리 확보도 하지 않고 끼어드는 운전자들 때문에 자동차 사고가 날 것 같아 운전하기 무서워 질 때가 있습니다. 안전거리 미확보로 인한 교통 사고 발생도 많아 모든 운전자의 주의가 필요합니다. 오늘은 자동차 안전거리 확보로 자동차 사고 예방할 수 있는 좋은 꿀팁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차량 안전거리


운전 면허 시험을 공부할 때, 자동차 운전거리는 꼭 지켜야 한다고 신신당부하던 강사님의 말씀이 아직도 기억난다. 하지만 실제 운전을 해보니 안전거리는 커녕, 내 앞으로 쏙쏙 끼어드는 얌체족들 때문에 앞차와의 간격은 점점 좁아지고 있다. 자동차 교통 사고의 30% 주된 원인이 안전거리 미확보라고 하던데.. 나도 사고 경험이 있어 그 아찔함을 잘 알고 있다. 익숙함에 속아 나태해지지 말고 초심의 마음으로 다시한번 리마인드 해야겠다.



자동차 안전거리?


도로교통법 제 19조에는 모든 차량의 운전자는 같은 방향으로 가고 있는 앞차의 뒤를 따를 경우, 앞차가 갑자기 정지할 때의 충돌을 피하기 위해 필요한 거리를 확보해야한다고 이야기 한다. 이를 우리는 자동차 안전거리라 말한다. 만약 앞차의 급정지로 자동차 사고가 날 경우, 안전거리를 제대로 확보하지 못한 뒷차 운전자의 과실로도 인정될 수 있다니 주의해야 한다.



날씨따라 안전거리 확보!

자동차 교통사고


반적으로 앞차와의 간격은 도로 위 점선 차선 3개 간격 (60m)으로 유지하는 것이 좋다. 혹은 앞차가 지나간 어느 지점을 내 자동차가 3~4초 후에 지나가야 충분한 안전거리가 확보된다고 한다. 

하지만 눈비가 내리는 날씨이거나 안개가 낀 날에는 더욱 주의깊게 주행해야 한다. 운전자의 시야가 좁아지고 도로 위도 미끄럽기 때문에 눈비가 내리는 날에는 속도를 평소보다 20% 줄이고 평소 안전거리의 2배인 6~8초 사이 거리로 안전거리를 확보해야 한다. 안개가 꼈을 때에는 평소보다 4배 이상 거리를 유지해야 갑작스러운 상황에서도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다.



안전거리 확보가 어렵다면?

안전운전


서울 도심에서 안전거리를 유지하며 운전하는 일은 정말 어렵다. 안전거리 확보가 어려울 경우에는 브레이크 페달을 여러번 밟아 뒷차에게 속도 흐름의 신호를 주는 것이 좋다. 브레이크 페달을 밟으면 자동차 뒤 브레이크 등이 켜지니, 뒷차 운전자가 이를 보고 속도를 줄여 안전운전할 수 있게 도와주는 것이다. 혹 안전거리가 넓어지지 않으면, 뒷차에게 추월하여 지나갈 수 있도록 양보하는 것도 좋다.




차의 속도와 연결된 자동차 안전거리, 우리의 안전과도 연결되어있어 운전자의 여유로운 마음이 가장 중요하다. 성급하게 생각하지 말고 차량의 흐름을 방해하지 않는 선에서 여유롭게 주행하는 것이 좋다. 자동차 안전거리는 우리 모두를 위한 최소한의 운전 예의이며 매너인점, 다시한번 기억하며 언제나 안전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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