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불스원입니다.

자동차의 핵심 부품인 엔진과 그 속에서 발생하는 카본 때, 즉 엔진 때에 대해 들어보신 적 있으신가요? 불스원샷을 아시는 분들께는 익숙한 단어일텐데요. 자동차 엔진 속을 직접 눈으로 확인할 길이 없으니 불스원샷 효과에 대한 의견은 늘 분분합니다. 그런데 이번에 불스원샷 효과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해 줄 흥미로운 실험이 이루어졌다고 하는데요. 오늘의 불스원 AtoZ 시작하겠습니다.



불스원샷 효과 진짜 확실해?


불스원샷 효과를 이야기 하기 전, 우린 엔진의 연소 효율을 떨어뜨리는 '엔진 때' 이야기를 빼놓을 수 없습니다. 시동을 거는 순간부터 수 천번 이상 연료가 폭발하는 과정을 통해 움직이는 자동차 엔진. 이때 필연적으로 생기는 카본 그을림을 '엔진 때'라고 합니다. 엔진 때가 쌓이고 고착화되면서, 출력이나 연비가 나빠지고 엔진 소음 등이 발생하게 됩니다. 이때 불스원샷은 연료와 함께 주입되어 연료가 연소 되는 과정에서 화학적으로 엔진때를 분해, 이를 배기가스로 배출해 줍니다. 때문에 주기적으로 사용하면 점차 엔진 출력이 향상되고 소음이 감소되는 효과를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엔진내시경으로 확인한 불스원샷효과


불스원은 지난 한 달간 불스원샷 프로의 성능을 확인하기 위한 테스트를 시행하였습니다. 다량의 카본때 생성이 고질적인 문제인 GDI 엔진(gasoline direct injection) 차량 4대를 대상으로 진행한 이번 실험은 엔진 연소실을 들여다볼 수 있는 엔진내시경 카메라를 통해 불스원샷프로 주입 전후로 총 2번의 촬영을 진행하였습니다. 주입 후 한 달 동안 평소 같이 주행한 후 엔진 때가 사라진 정도를 확인하고자 하였습니다.

GDI 엔진은 연료를 분사하는 인젝터 또는 인젝터 팁이 연소실에 직접적으로 노출되어 있습니다. 엔진 구조적인 차이로 인해 타 엔진에 비해 퇴적물이 많이 형성되는 것이 고질적인 문제인데요. 인젝터에 퇴적물이 생기면 연료의 균일한 분사가 어려워 차량 성능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칩니다. 이는 불완전 연소와 엔진때 생성을 촉진시키는 악순환으로 작용할 수 있기 때문에 더더욱 지속적인 자동차 관리가 필요합니다.


처음엔 불스원샷프로 주입 전 금속 표면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검게 그을린 엔진때가 가득했던 연소실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불스원샷프로 주입 후 빛나는 금속표면을 자랑하듯 깨끗하게 세정된 모습을 발견할 수 있었는데요. 불스원샷프로 한 달의 실험기간 동안 참여한 차량들의 주행거리는 최소 540km 에서 최대 1,900km 까지 모두 달랐습니다만, 실제 불스원샷 한 병은 주행거리 3,000km ~ 5,000km 에 이를 때 까지 세정 효과가 지속적으로 발휘됩니다.




위의 사진의 경우, 불스원샷 프로 주입 후 사진을 찍고 불스원샷 프로를 재주입, 한달이 지난 후 촬영한 모습입니다. 이렇듯 불스원샷 프로를 3병으로 주입 후 촬영한 사진이기에 세정 범위가 점차 증가하는 것을 눈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내 차를 위한 엔진관리 시작


GDI 엔진 뿐만 아니라 CRDI, VGT 엔진에서도 엔진 세정의 효과를 경험할 수 있는 불스원샷! 단발성 사용이 아닌 주기적인 사용이 중요합니다. 꾸준히 엔진관리 한 엔진과 엔진관리하지 않은 엔진의 차이는 크니까요.

이번 실험에서 사용된 불스원샷 프로는 카센터나 정비소에서 만나볼 수 있는 불스원샷 라인 중 전문가용 입니다. 해당 제품을 사용하기 전, 전문가(정비사)와 내 차의 상태를 점검 후 사용하시길 권장합니다.

자동차 엔진을 더욱 쌩쌩하게 만들어주는 불스원샷과 소중한 내 차 엔진관리 지금부터 시작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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