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불스원입니다.

겨우 내 사용한 자동차 와이퍼는 모두 점검하셨나요? 안전 운전을 위해 꼭 필요한 와이퍼 관리! 따스한 봄을 맞아 본격적인 차량관리를 시작하셨다면, 겨울 동안 눈과 비로부터 우리의 시야를 확보해준 와이퍼를 교체해주세요. 오늘은 지난달 불스원 페이스북에서 실시한 ‘와이퍼 관리 실패 조사’결과를 토대로 와이퍼 관리에 대한 사항을 알아봅니다.



와이퍼 교체, 언제가 좋을까?


불스원은 지난달 25일부터 3월 3일까지 남녀 운전자 200명을 대상으로 ‘와이퍼 관리 실태’에 대해 설문조사를 진행했는데요. 응답자의 약 46%가 여름에 주로 교체하고, 응답자의 20%는 봄, 가을과 겨울은 각각 16%와 18%로 나타나 교체 수요가 여름에 집중된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렇듯 자동차 와이퍼는 비가 많이 내리는 장마철을 대비하기 위해 여름에만 교체하면 된다고 생각하는 운전자들이 많은데요. 과연 그럴까요?


전문가들은 자동차 와이퍼의 손상은 겨울철에 많이 나타나기 때문에 여름만큼이나 봄에도 점검 및 교체가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이는 겨울철 낮은 기온과 눈, 미세먼지, 염화칼슘 등이 블레이드 고무의 마모와 경화, 프레임의 부식을 일으킬 확률이 높기 때문인데요. 그렇기 때문에 날이 풀리는 봄철에 와이퍼 상태를 점검하고 봄비, 황사, 미세먼지를 대비해 교체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와이퍼 교체, 꼭 해야 할까?


설문에 응답한 운전자 중 절반 이상은 평소 와이퍼 관리에 소홀했는데요. 평균 와이퍼 교체 주기를 묻는 질문에 ‘1-2년’이라고 답한 운전자가 41%로 가장 많았으며, 2년 이상이라는 응답도 15%나 되었습니다. 반면 권장 교체주기인 ‘6개월~1년’이란 응답은 29%에 그쳤습니다. 

와이퍼를 교체하지 않는 이유에 대해서는 ‘특별히 고장 나거나 불편한 부분이 없어서’, ‘와이퍼를 자주 사용하지 않아서’ 등의 의견이 많았는데요. 자동차 와이퍼는 안전과 직결되는 중요한 필수 차량용품인 만큼 주기적인 점검과 관리가 필수입니다. 특히 최근과 같이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리는 경우 계절이 바뀔 때마다 자동차 와이퍼 블레이드 고무날의 마모도, 프레임의 뒤틀림, 부식 현상 등을 점검하는 것이 중요한데요. 와이퍼 교체주기 전이라도 와이퍼 작동 시 소리가 나거나 수막현상 등 이상 징후가 발견될 경우 즉시 교체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고속 주행에도 들뜸 없이 강력한 불스원 레인OK 와이퍼


와이퍼 교체 시에는 닦임성과 내구성을 갖춘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시중에 판매되는 제품 중 일부 저가형 중국산 와이퍼들은 원가 절감을 위해 성능이 검증되지 않은 값싼 블레이드 고무를 사용해 고무 소재의 내구성이 떨어지는데요. 이는 이음새나 프레임 가장자리의 부식 현상이 빈번하게 발생해 수명이 매우 짧습니다.


불스원 레인OK 메탈윙 하이브리드 발수와이퍼new 메탈 하이브리드로 밀착력을 높였습니다. 새로워진 메탈 프레임과 4개의 관절 구조로, 차종과 유리 곡면에 관계없이 강력하게 밀착되어 와이퍼 가장자리까지 들뜸 없이 깨끗하게 닦이는데요. 자사 연구소 테스트 기준, 탁월한 내구성으로 100만 회 내구 닦임성 테스트를 완료했습니다. 또한 탁월한 성능의 특수 합성 고무에 발수코팅을 처리하여 유리창에 빗방울이 맺히지 않고 튕겨나가 빗길 운전 시 깨끗한 시야를 확보하는데요. 그뿐만 아니라 공기역학적 디자인의 프레임과 일체형 스포일러 윙의 이중 작용이, 유리면 쪽에서 밀착시키는 다운포스가 증가하여 시속 180km 고속주행 시에도 들뜸 없이 밀착력과 닦임성을 구현합니다.



불스원 페이스북을 통해 자체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운전자들은 자동차 와이퍼를 여름철에만 교체하면 된다는 인식이 강했는데요. 와이퍼는 사계절 쾌적한 시야 확보를 돕는 필수용품인 만큼 새봄을 맞아 지난겨울 추위와 눈∙비를 견딘 와이퍼를 교체해주고, 평소에도 이상이 느껴진다면 수시로 교체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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