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MY CAR/향기관리

반려동물과 드라이브하는 운전자를 위한 필수템 추천!

2020. 4. 9. 07:00


안녕하세요, 불스원입니다.

2019년 기준 국내 반려동물 양육 가구는 1500만 명, 전체 가구의 26.4%에 달한다고 합니다. 4가구 중 1구가 반려동물을 기르는 셈인데요. 이렇듯 가족처럼 소중한 반려동물과 함께 이곳저곳 드라이브를 다니는 사람들도 늘고 있습니다. 오늘은 반려동물이 자동차에 탑승했을 때를 위한 차량용품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알아보고, 언제 어떻게 사용하면 좋을지 함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털 날림 제거를 위한 자동차 청소기!

반려동물 차량용품 소독제 살균소독 차량용방향제


반려동물과 함께 생활하는 분들에게 가장 골치 아픈 것이 바로, 털 날림일 텐데요. 자동차의 좁은 실내 공간에서는 털날림이 더욱 신경 쓰일 수밖에 없습니다. 실내 곳곳에 쌓인 반려동물의 털은 손으로 그냥 털어버리면 오히려 더욱 깊숙한 곳으로 날아갑니다. 그렇기 때문에 흡입력이 좋은 차량용 청소기로 해결해야 하는데요.

 


차량용청소기 반려동물 차량용품 소독제 살균소독 차량용방향제


불스원 파맥스 듀얼액션 차량용 청소기6300PA 업계 최대 흡입력을 자랑하는 제품으로, 반려동물의 털은 물론 각종 이물질을 남김없이 제거해줍니다. 특히 틈새, 브러쉬, 연장 3종 툴로 상황에 맞게 활용할 수 있는데요. 특히 시트 사이 사이에 끼인 털은 틈새흡입툴로, 매트에 붙어버린 털은 브러쉬툴로, 깊숙한 곳은 연장호스툴을 사용하여 깔끔하게 관리할 수 있습니다. 또한 물 세척이 가능한 2중 마이크로 필터를 장착하여, 오래도록 사용이 가능하기에 더욱 추천합니다!

 


 

반려동물 특유의 냄새 관리를 위한 탈취 및 방향!

반려동물 차량용품 소독제 살균소독 차량용방향제


반려동물을 키우는 분들은 다 아는 특유의 냄새! 이 냄새가 자동차처럼 자주 드나드는 공간에 배어 버리면 곤란할 수 있을 텐데요. 꿉꿉한 반려동물 냄새가 고민된다면 차량용 탈취제와 방향제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반려동물 차량용품 소독제 살균소독 차량용방향제


먼저 야자숯 활성탄으로 강력하게 탈취해주는 살라딘 강력탈취캡슐을 실내에 비치해보세요. TCC기술로 코팅시킨 야자활성탄이 악취가스를 95% 이상 제거하며, 5가지 유해논란성분도 무첨가되어 믿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다음 에센셜 오일이 첨가되어 45일간 향기가 지속되는 폴라프레쉬 선바이저 방향제를 설치하세요. 선바이저(햇빛가리개)에 꽂는 심플한 제품이기 때문에, 반려동물이 입에 넣거나 떨어트릴 위험도 없습니다





 

청결한 실내 관리를 위한 실내용 살균 소독제!

반려동물 차량용품 소독제 살균소독 차량용방향제

출처: Pixabay


제대로 청소하지 않은 자동차 내부에는 850종의 박테리아가 번식할 수 있다고 하는데요. 요즘처럼 미세먼지가 많은 시즌에는 내부를 청결하게 유지해야 합니다. 특히 반려동물을 차에 태우고 이동하는 일이 잦은 분들이라면, 반려동물과 가족 건강을 위해 깨끗한 차량 환경을 만들고 싶을 텐데요. 반려동물이 자동차 시트에 실례를 했거나, 내장재를 핥는 경우 등을 고려하여 실내용 살균 소독제를 구비해놓으면 좋습니다.

 


반려동물 차량용품 소독제 살균소독 차량용방향제


실내용 살균 소독제 호클러는 순한 성분으로도 냄새 원인균 51종 세균&바이러스를 99.9% 강력하게 제거하는 제품인데요. 호클러는 인체에 무해한 차아염소산을 주성분으로 하며, 국내 최초로 4주간 반복 흡입독성시험을 완료하였습니다. 그 외에도 피부자극성 및 부식성, 급성경구독성시험, 안자극시험을 공인기관에서 시행하는 다양한 안전성 테스트를 거친 제품이기 때문에 믿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반려동물 차량용품 소독제 살균소독 차량용방향제

출처: Pixabay


이처럼 가족 같은 반려동물과의 즐거운 나들이를 위해서는 꼼꼼한 관리가 필요하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또한 운전석에서 반려동물을 안고 운전을 하는 것은 매우 위험한 행동일뿐더러, 적발 시 과태료가 부과되는데요. 이외에도 운전자와 반려동물의 안전을 위하여 전용 시트를 구비하고, 반려동물이 창밖으로 머리를 내밀지 않도록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TAG

관련글

댓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