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MY CAR/엔진관리

연비 절감하고, 봄 드라이브를 쾌적하게 즐기는 방법

2021. 4. 19. 07:00

안녕하세요, 불스원입니다!

벌써 따뜻한 봄이 찾아왔습니다. 혹시 연인이나 가족들과 함께 봄맞이 드라이브나 나들이를 계획중이신가요? 그렇다면 주목해주세요! 오늘은 연비 줄이는 방법을 차량관리&운전습관 2가지 측면에서 살펴보고, 봄 드라이브를 더욱 쾌적하게 만들어주는 아이템까지 소개하고자 합니다.

 

 

연비를 줄이는 차량관리 습관

✔ 주기적으로 불스원샷 주입하기

연비가 저하되는 원인 중 하나는 바로 엔진 내부에 쌓인 엔진 때인데요. 엔진 때는 인젝터/흡기밸브/연료연소의 올바른 작동을 방해하여 연비를 저하시키고, 출력을 감소시킵니다. 이러한 문제는 불스원샷을 3천~5천km마다 혹은 계절별로 주유구에 주입하는 습관을 통해 해결하고 예방할 수 있는데요. 불스원샷의 엔진 세정 성분으로 엔진 때를 제거하여 연비와 출력을 향상시키기 때문입니다.

 

 

불스원샷은 차량에 따라 특화된 제품이 있는데요. 신차에는 불스원샷 뉴카, 7만 km이상 주행 차량에는 불스원샷 7만km를 권장합니다. 보다 강력한 엔진세정력과 수분제거까지 원하는 분들에게는 불스원샷 골드를 추천합니다. 불스원샷 골드는 듀얼부스터를 적용하여 더 강력한 엔진 세정 효과로 연비를 향상시킵니다. 또한 엔진 수분제거 성분 함유로 엔진 부식을 예방하고 보호할 수 있습니다.

 

 

 

 

 

✔ 차량 내 불필요한 짐 정리하기

차량의 무게가 무거워질수록 차량은 더 큰 힘을 요구하기 때문에 자연적으로 연비는 저하됩니다. 혹시 트렁크나 뒷좌석에 무거운 짐이 있다면 정리해보시기 바랍니다. 차량 무게가 10kg만 가벼워져도 100km 주행 시, 0.15L의 기름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

 

 

✔ 타이어 공기압 점검하기

 

타이어 공기압이 낮으면 주행안전성에 문제가 생긴다는 점은 다들 알고 계실텐데요. 타이어 공기압이 낮아지면 도로 마찰면이 넓어져서 연비도 저하되기 때문에 타이어의 적정 공기압을 유지해야합니다.

 

 

연비를 줄이는 운전 습관

✔ 급가속과 급정지 자제하기

급가속과 급정지 시에는 RPM도 급격하게 변화하기 때문에 연료 소모가 평소보다 훨씬 많아집니다. 급출발 시 연료가 가장 많이 소모되니 가속페달을 부드럽게 밟아 출발 후, 정속주행을 하는 습관을 가지면 연비 향상에 큰 도움이 됩니다.

 

 

✔ 관성주행과 퓨얼컷 활용하기

관성주행이란 내리막길이나 평지에서 가속페달을 밟지 않고 차량이 달리던 속도를 활용하여 운전하는 방법입니다. 관련하야 고속도로 내리막길 주행 시에는 퓨얼컷 활용을 추천드리는데요. 퓨얼컷은 RPM이 약 1,500 이상일 때, 가속페달에서 발을 떼면 연료분사를 차단하여 연료 소모를 줄여줍니다.

 

 

✔ 불필요한 공회전 하지 않기

공회전은 말그대로 주행은 하지 않고 엔진만 가동시키는 것을 말하는데요. 공회전은 주행을 하기 전 부터 연료를 소모해버리기 때문에 연비 저하의 주범이 됩니다. 공회전은 배기가스를 배출하고 엔진을 손상시킬 수 있기 때문에, 필요하다면 30초 정도로 짧게 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이왕이면 차량 실내도 쾌적하게!

드라이브 시에는 차 안에 장시간 머물기 때문에 실내 공기 관리도 중요합니다. 특히 봄철 미세먼지와 꽃가루 등의 유입이 걱정된다면 차량용 공기청정기 비치를 추천합니다. 불스원 에어테라피 멀티액션 프로는 H13 헤파 원단을 적용한 초미세먼지 집진필터가 장착되어 차량 내 미세먼지 및 초미세먼지를 빠르게 제거해 줍니다.

 

 

 

 

코로나 시대인 만큼 자동차 실내 방역도 매우 중요한데요. 어린 아이들이나 노인분들이 동승한다면 더욱 신경써야 합니다. 불스원 살균소독수는 백혈구에서 자연 생성되는 살균 성분인 차아염소산으로 이루어져있으며, 냄새 원인균을 포함한 51종 세균과 바이러스를 99.9% 제거합니다. 

 

 

 

오늘은 연비 절감을 위한 차량관리, 운전습관과 차량 실내를 쾌적하게 해주는 제품까지 살펴보았는데요. 불스원샷 주입으로 연비는 줄이고, 차량 실내공기와 위생도 쾌적하게 유지하여 즐거운 봄 드라이브 즐기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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