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불스원입니다.

새로운 자동차를 출고하면 모두가 깨끗한 외관과 쾌적한 실내, 그리고 처음과 같은 엔진 컨디션을 오래 유지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주기적으로 엔진오일을 점검하고 세차하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차량을 관리하게 되는데, 꾸준히 매일매일 관리하면 더 오래 건강할 수 있다는 점에서 자동차와 사람이 비슷하다고 생각해보신 적 있으신가요?🙂

우리는 특별히 아프지 않더라도 매일 건강을 위해 영양제를 챙겨 먹거나 균형 잡힌 식사를 하곤 하는데요. 자동차 역시 눈에 보이는 문제가 생긴 뒤 관리하기보다 평소 꾸준하게 컨디션을 관리해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렇다면 매일 운전하는 자동차 엔진에는 어떤 '영양제'를 챙겨주면 좋을까요? 오늘은 일상적인 주행에 맞춰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데일리 연료첨가제, 불스원샷 에브리샷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자동차의 심장이라고 할 수 있는 엔진은 매일 연료를 태우며 움직이는 만큼 주행 과정에서 엔진 내부에 카본이나 각종 침전물이 쌓일 수 있는데요. 신차 출고 후에도 꾸준한 관리가 필요한 이유입니다.

불스원에는 효과 좋은 다양한 연료첨가제가 있지만, 기존 제품은 이미 엔진 속에 쌓인 묵은 카본 때를 씻어내는데 도움을 주는 제품입니다. 반면 불스원샷 에브리샷은 ‘신차’에 보다 초점이 맞춰진 연료첨가제로, 신차 엔진 유지를 위해 최적화 설계되었습니다.


불스원샷 에브리샷은 주유 시마다 1병을 사용해 꾸준히 엔진을 새것처럼 관리하는 관리법입니다. 엔진 속에 때가 생기기전 미리미리 관리하기 때문에 카본 때를 초기에 관리할 수 있습니다. 특히 강력한 세정 효과로 꾸준히 사용 시 최대 1.4배 누적 세정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불스원샷 에브리샷에 포함된 향상된 마찰저감제, 윤활성향제는 차량의 핵심인 엔진을 보호합니다. 마찰저감제와 윤활성향제는 연료 라인에 윤활막을 형성하고 엔진 부품의 마찰을 줄여 엔진을 보호하는 성분으로 새 차부터 관리 시 자동차를 오래도록 건강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또, 에브리샷의 GDI, CRDI부스터는 고출력 최신 엔진에 적합하도록 설계된 연료첨가제라는 점도 큰 장점입니다.

에브리샷의 가장 큰 장점은 바로 간편한 사용법입니다. 기존 연료첨가제 대비 고농축 소용량으로 데일리 관리가 용이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사용 방법은 보통의 연료첨가제와 같이 먼저 에브리샷 주입 전 후로 연료의 2/3 이상을 채워주세요.
차량의 시동을 끄고 주유구를 열어주세요.

불스원샷 에브리샷의 제품 마개를 열고, 안전씰을 개봉해줍니다.

그리고 연료주입구에 에브리샷 1병을 주입해주세요.

사용 후 불스원샷 에브리샷은 손쉽게 라벨을 분리해 공병과 라벨을 분리배출 해주세요.

글로브 박스에도 쏙 들어가는 에브리샷은 저장해 두었다가 주유할 때마다 꺼내어 주입해주시면 엔진 관리 완료!

신차를 오래도록 처음과 같은 컨디션으로 유지하고 싶다면 거창한 관리보다 꾸준한 데일리 케어가 중요합니다. 몸의 엔진 관리를 위해 좋은 영양제를 섭취하며 도움을 받듯 자동차도 매일 조금씩 관리하는 습관을 더해보는 건 어떨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