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불스원입니다.

겨울철 자동차 엔진관리는 어떻게 하고 계시나요? 자동차 엔진은 사람으로 따지면 심장과도 같은 역할을 하는데요. 자동차의 엔진관리가 미흡하면 출력감소, 연비증가, 소음과 진동, 나아가 자연을 파괴하는 배기가스가 배출될 수 있습니다. 심각한 경우에는 엔진이 고장나는 경우도 발생할 수 있는데요. 이토록 중요한 엔진관리는 생각보다 쉽게 할 수 있답니다. 오늘은 불스파워와 불스원샷으로 자동차 엔진관리 하는 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엔진관리의 필요성 첫번째 '콜드 스타트(Cold Start)'

장시간 시동이 꺼진 차량은 엔진오일이 밑에 가라앉게 됩니다. 이 상태에서 다시 시동을 걸었을 때 엔진오일이 마찰부위에 도달하기까지 7초의 시간이 소요되는데요. 이것을 드라이 스타트(Dry Start) 혹은 콜드 스타트(Cold Start)라고 합니다. 엔진오일은 엔진 내부에서 부품 간 마찰을 줄이는 역할을 하게 되는데요. 7초라는 짧은 시간 동안에 엔진 내부는 엔진오일이 없는 상태로 마찰이 생겨 엔진 마모가 생기게 됩니다. 이런 현상이 지속될 경우, 차량의 출력 저하와 연비증가, 소음 발생, 나아가 엔진 고장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 엔진관리의 필요성 두번째 '엔진 때'

엔진 때는 차량 연료가 불완전하게 연소하기 때문에 필연적으로 모든 차량에서 발생할 수 밖에 없는데요. 이 엔진 때는 흡기밸브, 인젝터, 연소실 등에 쌓여 엔진의 성능을 떨어뜨려 출력이 저하되고, 연비까지 덩달아 증가하게 되는데요. 또한, 소음과 진동으로 인해 승차감이 나빠지며, 배기가스가 증가됩니다. 



'엔진관리'라고 하면 개인이 하기에는 어려운게 아닌가 걱정되실텐데요. 하지만 초보자도 쉽게 불스파워와 불스원샷으로 엔진관리를 할 수 있습니다. 



엔진관리하기 STEP 1

불스파워로 초기시동으로 인한 엔진 마모 예방하기

자동차 본넷을 연 뒤, 연진오일 주입구를 열어 불스파워를 주입합니다. 이때, 주입전 오일게이지를 확인하여 오일이 F선 밑에 있을 경우에 주입해야 한답니다. 초기시동(Dry&Cold Start) 시 발생할 수 있는 엔진마모를 예방하기 위해 엔진내부에 보호막을 형성시키고, 엔진오일의 윤활성을 좋게 만들어주는데요. 노벨화학상 수상물질인 풀러렌과 AOMC의 이중코팅으로 엔진코팅효과가 강화되었다는 사실! 불스파워는 캠축, 피스톤, 크랭크축의 엔진 오일 라인 전체에 작용하며, 이는 국내 공인기관의 테스트 결과! 연료절감, 출력증강, 연비절감에 있어 탁월한 성능을 인정받았답니다.





엔진관리하기 STEP 2

불스원샷으로 엔진 때 세정하기

내 차에 맞는 불스원샷을 선택한 뒤, 주유구를 열어 불스원샷을 주입합니다. 불스원샷을 주입한 후에는 연료를 2/3이상 채우는 것이 좋은데요. 연료를 주입하기 전에 불스원샷을 주입해야 연료와 잘 섞이기 때문이랍니다. 고급 엔진오일도 엔진 내부를 깨끗하게 하는 청정작용이 있을텐데, 굳이 불스원샷을 사용해야할까라는 의문이 드실텐데요. 불스원샷은 엔진뿐만 아니라 인젝터와 흡기밸브, 연소실의 엔진 때를 세정하기 때문에 엔진오일보다 포괄적인 엔진관리입니다.





불스파워와 불스원샷으로 엔진관리 참 쉽죠? 하지만 무엇이든 꾸준하게! 정기적으로! 해야 효과가 있다는 사실! 잊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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