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소모품 교체주기 이거 보고 따라하면 완전 정복

 

안녕하세요 불스원입니다.
자동차를 보유하고 있는 운전자라면 꼭 기억해야 하는 사항이 있습니다. 바로 자동차 소모품 교체주기인데요. 자동차는 우리의 일상에서 편리함을 가져다 주는 요소이지만 자동차 안전관리에 더욱 유념하여야 합니다. 자동차를 안전하게 관리하려면 자동차 소모품 교체주기를 잊지 않고 잘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오늘은 불곰의 자동차 일기를 통해 자동차 소모품 교체주기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자동차를 운행하면서 별다른 이상이 없는 이상 정비소에 가거나 자동차 부품을 따로 관리하지 않게 되는 것이 사실이다. 그런데 자동차에는 소모품이 있어 제때 교체해 주어야 안전하게 자동차를 운행할 수 있는 사실을 절대 잊으면 안 된다. 자동차 소모품에는 자동차 오일 종류만 해도 엔진오일, 오토미션오일, 파워오일, 브레이크 오일 등 매우 다양하다.

 

엔진오일


그중에서도 엔진오일은 엔진 관리에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인 것을 누구나 알고 있을 것이다. 이 엔진오일은 자동차의 엔진이 원활한 작동을 하도록 도와주기 때문에 엔진오일 교체 주기에 맞춰 교체해 주어야 한다. 엔진오일이 부족한 상태거나 오래되어 변질된 상태라면 엔진 고장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엔진오일은 차종과 연식에 따라 조금씩 차이가 있기는 하지만 15,000km마다 혹은 6개월마다 엔진 오일을 교체할 것을 권장한다.

 

 

에어컨·히터 필터


자동차에서 냄새가 난다면 가장 먼저 점검해 보아야 하는 사항은 바로 에어컨 필터 교체 여부다. 보통 에어컨 필터는 6개월에 한 번씩 교체해 주어야 한다고 하지만 여름철 에어컨 사용량이 많았거나 봄, 가을 황사 미세먼지 영향이 잦은 날씨라면 그 주기를 앞당겨 에어컨 필터 교체하는 것을 권장한다. 또한 에어컨 필터 교체는 혼자서도 쉽게 할 수 있는 작업이다. 마트에서 자신의 차종에 맞는 필터를 구입해 셀프로 교체한다면 비용을 절약할 수 있다.

브레이크 패드


자동차에 있어서 안전과 직결되는 소모품은 바로 브레이크 패드가 아닐까 싶다. 자동차는 잘 달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제동력 또한 그에 못지않게 중요하기 때문이다. 자동차의 제동력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브레이크 패드는 일정 기간 후 반드시 교체해야 하는 소모품이다. 평균적으로는 약 10,000km 주행 시 점검을 권장하고 있으며 만약 브레이크 페달을 밟을 때 끼익- 하는 소리가 난다면 그 즉시 바로 가까운 정비소에 가서 점검해 보아야 한다.

 

 

 

이 외에도 다양한 자동차 소모품 교체 사항이 많다. 자동차는 잘 달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잘 달릴 수 있도록 내부 부품을 관리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자동차를 잘 관리하고 사랑하는 만큼 나에게 ‘안전’이 되돌아 온다는 것을 명심하고 이번 겨울이 오기 전 자동차 소모품 교환주기를 모두 점검해 보아야겠다. 불곰의 자동차 일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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