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불스원입니다.

요즘에는 많은 분들이 자동차 셀프관리에 관심을 가지고 실천하고 있습니다. 특히 보다 세밀하고 집중적으로 세차를 하는 디테일링 세차 등이 유행을 하며 전국 셀프 세차장은 주말, 주중을 가리지 않고 많은 운전자들로 북적입니다. 그리고 이제는 셀프세차 단계를 넘어 엔진 관리나 차량 소모품 관리까지 관심을 가지고 실천하는 분들도 있는데요. 특히 드라이브를 즐기는 운전자들은 자동차 동력의 원천인 엔진 관리에 신경을 많이 씁니다. 그래서 오늘은 자동차 엔진 관리의 핵심, 엔진오일에 대해 자세히 알아볼까 합니다.

 

엔진오일의 역할과 교환주기

엔진오일은 엔진 작동을 위한 가장 중요한 소모품 중 하나입니다. 엔진이 수천, 수만 번 펌핑되며 작동을 할 때 엔진 내부에 혈액처럼 흐르며 윤활작용을 하여 마찰을 감소시킬 뿐만 아니라 방청 및 냉각, 청정의 역할도 담당합니다.

엔진오일은 소모품이므로 그 성능이 다했을 때 교환을 꼭 해줘야 하는데, 사실 엔진오일 교환시기가 언제인지에 대해 많은 분들이 헷갈려 합니다. 진오일은 주행거리가 늘어날수록 산성 성분 TAN (Total Acid Number)값이 증가됩니다. 그리고 이러한 산성 성분을 중화시키는 TBN(Total Base Number)값이 TAN 값과 일치되는 시점이 바로 엔진오일의 교환시기라고 볼 수 있습니다.


자동차 제조사에서는 일반적으로 엔진오일 교환주기를 주행거리 10,000km~15,000km라고 권장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운전자의 주행습관이나 주행 시의 가혹조건(공회전 빈도, 짧은 거리 반복 주행, 오르막길 주행 빈도 등)에 따라 엔진오일 교환주기가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가장 좋은 방법은 본인의 주행조건을 고려하여 교환하거나 엔진오일 게이지를 직접 눈으로 체크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때 제일 중요한 것은 내 차에 맞는 가장 좋은 엔진오일을 선택하는 것이겠죠?

 

엔진오일 추천! 프리미엄 합성엔진오일 G테크!

그렇다면 좋은 엔진오일은 어떻게 선택할까요? 가장 먼저 고려할 것은 내 차에 맞는 엔진오일을 고르는 것으로, 자동차 취급 설명서를 통해 적합한 엔진오일 등급 및 규격을 확인해야 합니다. 그 후 내 차에 맞는 규격 내에서 품질 좋은 엔진오일을 선택해야 하는데요. 일반적으로 엔진오일의 종류로는 가격이 저렴하지만 성능이 다소 떨어지는 광유, 가격은 비교적 높지만 불순물이 포함되지 않은 정제된 합성유가 있습니다.

 

불스원 G테크는 높은 TBN 수치로 교환주기가 길고, 주행환경에 따른 종류를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는 프리미엄 합성엔진오일입니다. G테크는 주행환경에 맞는 최고 성능을 담은 G테크 프리미엄과 엔진보호에 최적화된 G테크 스마트가 있습니다.


먼저 G테크 프리미엄은 고속주행에 적합하며 가솔린/디젤엔진 사용을 권장하는 0W-40 하이 퍼포먼스도심주행에 적합하고 가솔린/디젤/LPG 엔진에 최적화된 5W-30 멀티 퍼포먼스시내 및 연비주행에 적합한 가솔린(GDI)/하이브리드 전용 5W-20 퓨얼 퍼포먼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G테크 스마트는 주행환경에 따라 가솔린과 디젤엔진에서 모두 사용할 수 있는 SMART 0W-30, 0W-40, 5W-30, 5W-40 제품과 가솔린 GDI, TGDI 엔진 전용제품인 SMART 5W-30 SN PLUS까지 다양한 라인업을 자랑합니다.


엔진오일 교환할 때는 잔유제거까지 깔끔하게

엔진오일 교환 시에는 기존의 엔진오일 잔유를 깔끔하게 제거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새롭게 주입한 엔진오일이 폐오일과 섞이며 제대로 된 성능을 발휘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이때 불스원 EnMa 잔유제거 장비로 에어샤워 및 불스파워 엔진 워싱오일 제품을 활용한 오일샤워를 진행하면 엔진오일 라인과 부품에 쌓인 찌든 오일 때 및 잔유를 깔끔하게 제거할 수 있습니다.


또한 EnMa 장비를 사용할 수 없어 잔유제거가 어렵다면, 엔진 플러시를 통해 엔진오일 라인을 깨끗하게 만드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불스원 불스파워 엔진 플러시를 엔진오일 주입구에 주입하고 약 2분간 공회전을 한 후, 기존 엔진오일을 배출하면 엔진오일 라인의 찌든 때를 분해할 수 있습니다.


자동차 관리는 생각보다 많은 비용이 들거나 어렵지 않습니다. 작은 관심과 실천만으로도 확 달라지는 내 차를 경험하는 것, 그게 바로 내 차 사랑의 첫걸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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