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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대야 OUT! 여름밤 드라이브를 위한 야간 운전 팁

2020. 7. 15.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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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불스원입니다.

본격적으로 시작된 여름 무더위와 열대야를 피해 야간 드라이브를 즐기는 운전자가 늘고 있습니다. 야간 운전은 주간 운전보다 안전을 위해 신경 써야 할 사항들이 많은데요. 오늘 불스원에서는 여름밤 드라이브를 더 즐겁게 만들어 줄 야간 운전 안전 팁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야간 운전은 왜 어려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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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 운전을 할 때는 사물을 파악하기 위한 충분한 광량을 얻지 못해 운전자가 얻는 정보가 제한됩니다이처럼 운전자의 시야 범위가 좁아지면 보행자나 차량의 발견이 늦어져 의 위험이 커지게 되는데요. 베테랑 운전자라 할지라도 주간 운전보다 부족한 시각 정보로 운전을 하기 때문에 야간 운전에 부담을 느낄 수밖에 없습니다.



야간 운전을 안전하게 하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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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라이트 체크하기

안전한 야간 운전을 위해서는 차량의 라이트 체크가 필수입니다. 야간 운전 시 전조등이나 후미등을 켜지 않고 달리는 스텔스 차량을 볼 수 있는데요. 이렇게 라이트를 켜지 않고 달릴 경우 차량의 위치가 식별되지 않아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 매우 위험합니다. 따라서 주기적으로 전조등의 상태를 체크하고 해가 지는 시간대에는 전조등을 키고 운전하는 습관을 들여야 합니다.

 

또한, 방향지시등을 미리 켜 주변 차량에 주행 방향을 빠르고 정확하게 전달해야 합니다. 시야가 좁아지는 야간에는 운전자의 인지 속도가 느려질 수밖에 없는데요. 야간 주행 시 평소보다 일찍 방향지시등을 켠다면 주변 차량이 빠르게 인지하고 대응할 수 습니다.


▶자동차 전조등 관리? 야간운전을 위한 필수 꿀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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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상향등 사용은 자제하기

상향등은 어두운 도로를 혼자 달릴 때 도움을 주지만, 마주 오는 차량 운전자의 시야를 방해할 수 있습니다. 향등의 밝은 빛으로 반대편 운전자가 순간적으로 시야 확보가 어렵기 때문인데요. 차량 통행량이 많은 곳에서는 안전운전을 위해 상향등을 끄는 것이 매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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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1차로 주행 자제하기

1차선에서 주행을 할 경우, 마주 오는 반대편 차량의 불빛으로 인해 눈이 부셔 앞이 잘 보이지 않을 수 있습니다. 특히 주행거리가 긴 고속도로에서는 짧은 시간의 시야 방해도 큰 위험이 되므로 고속도로 야간 주행 시에는 2, 3차로를 이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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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실내 점검은 필수

야간 운전 시에는 실내등을 끄고 레오스탯으로 계기판의 밝기 조절하는 것이 좋습니다차량 실내가 바깥보다 밝으면 전면 유리에 차량 내부가 반사되어 주변 도로 상황을 파악하기 어렵습니다또한, 야간 주행 시에는 룸미러 각도를 조정해야 합니다. 뒤따라오는 차량이 상향등을 켰을 경우 룸미러에 비쳐 눈부심을 유발하기 때문입니다. 야간에는 평소보다 룸미러 각도를 올려세워, 뒤 차량의 상단부분이 보이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레오스탯: 계기판의 패널 밝기를 조절할 수 있는 스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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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유리는 깨끗하게 유지하기

야간 운전 시, 전면 유리에 얼룩이 있는 경우에는 빛 번짐과 난반사가 일어나 선명한 시야 확보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야간 드라이브를 떠나기 전 안전운전을 위해 불스원 유리크리너로 전면 유리를 관리해보세요. 유리크리너는 미세먼지, 벌레 자국, 매연, 황사 등 외부 유리 오염제거에 탁월해 깨끗한 시야를 확보해 줍니다.





지금까지 안전한 야간 운전을 위한 팁들에 대해 살펴봤습니다. 야간 운전 주의사항을 미리 숙지해 안전하고 즐거운 여름밤 드라이브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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