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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자동차 안전사고, 미리 알고 예방하자!

2021. 6. 16. 07:00

 

안녕하세요 불스원입니다.

계절 변화에 따라 더 조심해야 하는 사고들이 있죠. 특히 여름에는 갇힘 사고, 침수 사고 등 흔히 일어날 수 있는 안전사고가 많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오늘은 어떤 여름철 차량사고가 발생할 수 있는지 알아보고, 대처법도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여름철 자주 일어날 수 있는 자동차 사고

자동차 내부 어린이 질식사고

 

더운 날씨 어린이만을 남겨둔 채 문이 잠겨버리면 큰 사고가 일어날 수 있습니다. 여름철 밀폐된 차 안 온도는 50~70도 이상 올라가기 때문에 아이가 어려 문을 열 수 없는 경우 열사병으로 인한 사망사고가 발생하기도 합니다.

 

자동차 내부 어린이 질식사고를 막기 위해서는 짧은 시간이라도 어린이 혼자 차 안에 두어서는 안 되며 혹시나 이런 사고가 일어났다면 즉시 서늘하고 그늘진 장소로 옮겨 수분을 보충해 줘야 합니다. 아이들에게 차에 갇혔을 시를 대비해 미리 예방 교육을 하는 것도 중요한데요. 안전벨트나 카시트를 풀고 자동차 핸들의 경적을 누르는 방법을 미리 가르쳐주세요!

 

 

차량 내 물품 폭발사고

 

여름철에는 차 내부 온도가 급격히 올라갑니다. 열기로 공기가 팽창해 주스, 스프레이 형태의 소모품 등의 폭발로 인한 차량 내부 손상 및 화재 위험이 커지는데요. 날씨가 더운 날 폭발할 수 있는 용기들은 되도록 차 안에 두지 않도록 하고 차량에 소화기를 비치하여 미리 차량 화재 사고에 대비하여야 합니다. 

 

불스원 스프레이 강화액 소화용구최대 4M의 강력한 분사거리로 화재발생 초기 진압에 효과적입니다. 스프레이 형태로 소화기의 핀을 뽑거나 하는 과정 없이 누구나 손쉽게 사용가능하며, 질소방식의 충전가스로 여름철 차량내부 폭발을 방지한 제품입니다.

 

 

 

 

자동차 엔진 과열 사고

 

높은 외부 온도는 엔진 과열 사고의 위험이 큽니다. 보닛에 뜨거운 햇빛이 장시간 노출되면 오버히트 현상에 발생하게 되는데 엔진 과열을 막기 위해서는 냉각수 양이 적당한지 확인하고 수시로 차량 계기판 온도를 확인해 줘야 합니다. 에어컨을 너무 장시간 사용하는 것도 엔진 과열을 일으킬 수 있음으로 30분 이용 후 1분 끄기를 실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빗길 안전사고

 

여름철에는 장마철 사고를 빼놓을 수 없죠. 비로 인해 주행 시야를 확보하기 어려워지면서 평소보다 더 조심스럽게 주행을 해야 하는데 강수량이 많아질 경우 수막현상이 발생하며 제동거리가 급격하게 길어지게 됩니다. 수막현상이 발생했을 경우 급브레이크를 밟거나 핸들을 급하게 돌리면 더 위험할 수 있으므로 천천히 서행해야 합니다. 또 장마가 시작되기 전 타이어와 와이퍼 등의 점검도 미리 해두시는 게 좋습니다!

 

 

침수차 갇힘 사고

 

오랜 장마로 지대가 낮은 지역은 홍수 피해를 보기도 합니다. 이때 차량이 침수되어 갇혔다면 차량 유리를 깨고 탈출해야 하는데요. 시트의 헤드레스트를 뽑아 유리를 깨거나 망치를 이용해야 합니다. 유리를 깰 때는 측면 하단이 가장 약하므로 이 부분에 힘을 가해 유리에 균열을 만들고 탈출해야 합니다. 

 

불스원 비상용 안전망치는 차량 운전 중 비상 상황 발생 시 쉽게 유리창을 깨고 탈출할 수 있습니다. 망치의 기능뿐만 아니라 벨트 커터도 가능해 안전벨트를 신속하게 끊고 탈출할 수 있음으로 위험 상황에도 용이하게 사용됩니다. 비상용 망치는 전 차종 사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한번 장만하면 반영구적으로 사용이 가능하니 비상시를 대비해 장만해 두세요! 

 

 

 

오늘은 여름철 일어날 수 있는 사고 위험과 예방법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위 내용을 숙지해서 여름에도 안전하게 드라이빙 즐기시길 불스원이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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