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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세차, 오해와 진실

2021. 11. 24. 07:00

 

안녕하세요, 불스원입니다.

겨울에는 미세먼지, 눈, 제설 약품 등으로 차량이 더러워지기 쉬운데요. 겨울철 세차 시에는 차량에 딱딱한 얼음이 달라붙어 흠집 가능성 등이 커지므로 세차에 유의해야 합니다. 오늘은 겨울철 세차 관련하여 생길 수 있는 궁금증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하부 세차 꼭 해야하나요?

 

하부 세차까지 꼭 해야하는지 궁금해하시는 분들 많으실텐데요. 겨울철 세차에서 가장 중점적으로 신경 써야 할 부분이 바로 하부 세차입니다. 차량의 외장 대부분은 금속으로 되어있고, 금속과 물이 닿으면 산화작용으로 부식하는데요. 이 과정에서 염분이 있다면 차량 부식을 가속화한답니다. 제설 작업을 위해 뿌리는 염화칼슘이 차량에는 치명적이기 때문에, 하부 세차를 꼭 해주어야 합니다.

 

 

겨울엔 세차도 뜨거운 물로?

 

겨울에는 온도가 낮아 차량에 딱딱한 얼음이 생기기도 하죠. 얼음을 빨리 녹이려고 뜨거운 물로 세차를 하는 게 효과적이지 않을까 생각하실 수 있는데요. 너무 뜨거운 물은 자동차 부품에 변형이 오게 할 수 있어요. 마찬가지로 너무 차가운 물도 와이퍼와 앞 유리 사이에 물이 고여 쉽게 얼어붙을 수 있어서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영상의 날씨에 미지근한 물로 세차해주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물기는 자연건조? 

 

물기는 천천히 자연 건조하는 게 좋을까요? 세차가 끝나면 바로 말려주는 게 좋을까요? 날씨가 추운 겨울철에는 기온이 영상이라도 남아있는 물기가 자동차 표면에 안 좋은 영향을 끼치는데요. 따라서 세차 후에 물기를 확실히 제거해주어야 합니다. 문 손잡이, 주유구, 선루프, 트렁크, 보닛 등등 차량 구석구석에 있는 물기까지 완벽하게 제거해주세요. 제거 순서는 히터의 온도가 전달되지 않는 곳부터 해주시면 되는데요. 먼저 히터에서 가장 먼 지붕과 트렁크의 물기부터 유리창, 옆면, 범퍼와 보닛 순서로 물기를 제거해주시면 됩니다.

 

 

물기제거가 필요 없는 물 없이 간편세차

 

겨울철 세차는 물의 온도도 신경 써야 하고, 세차 후에는 물기도 제대로 제거해줘야 하기 때문에 번거롭다고 느끼셨다면 물없이 간편세차 제품을 추천드립니다. 물없이 간편세차는 세차 시간과 비용을 줄일 수 있는 제품입니다. 기존 카샴푸가 물, 샴푸, 헹굼, 건조, 왁스 할 동안 물없이 간편세차는 뿌리고 닦으면 끝! 세차 장소와 시간에 제약이 없고 한번 세차 후 왁스, 광택, 코팅, 발수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으니 경제적인 제품이죠? 물을 사용하지 않아 세차 시간도 10분 이내에 초 간편하게 세차할 수 있습니다.

물없이 간편세차 사용과정은 간편하지만 효과는 확실한데요. 스크래치 최소화 기술로 도장면 손상의 위험을 낮췄으며 도장면, 휠, 유리 등 자동차 모든 부위에 사용이 가능합니다. 상품이 도장면의 이물질을 들어 올리는 역할을 하여 이물질 및 찌든 때를 제거하고 스월 마크를 줄여줍니다. 또한 상품의 코팅층이 차량 도장의 회생 장벽 역할을 해 산성비 및 낙진, 조류 배설물로부터 도장면을 보호해줘요.

 

 

오늘은 부쩍 추워진 요즘, 겨울철 세차에 관련된 오해와 진실에 대해 소개해드렸는데요. 온도가 낮아 신경 쓸 게 많으니 오늘 내용 참고하시어 소중한 차량 잘 관리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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