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불스원입니다.
계절적 변화, 봄을 준비하며 자동차도 한껏 깨끗하고 새것 같이 관리하고 싶은 날씨입니다. 금방 지나갈지도 모르는 봄을 즐기면서도 계절변화에 대한 준비가 필요할 것 같은데요. 겨울 눈과 빙판길에서 수고해준 타이어를 교체하고 말끔하게 묵은 오염을 벗겨줄 방법에 대해 소개합니다.
눈과 빙판길을 대비해 겨울용 타이어로 교체하신 분들이 많으실 텐데요, 부드러운 성질로 되어 있어 겨우내 제동력을 높여준 겨울용 타이어는 안전한 주행을 도와줍니다. 하지만 기온이 올라가는 봄, 여름에는 부드러운 성질로 되어있는 타이어 표면의 마모가 빨라져 안전이 위협받을 수 있으며, 비효율적인 주행을 야기할 수 있습니다. 또 연비를 나빠지게 할 뿐만 아니라 뜨거워진 아스팔트 위에서 방열이 되지 않아 펑크가 날 위험도 높아집니다. 이에 계절 변화에 맞춘 타이어 교체를 권장하고 있습니다.
계절적 변화에 민감하지 않은 주행을 하고 있다면 ‘사계절용 타이어’가 적합할 수 있습니다. 타이어는 용도에 따라서 큰 차이를 보이는데요, 가장 큰 차이 중 하나가 ‘타이어 트레드’에서 비롯됩니다. 타이어 트레드란 타이어가 노면과 접촉하는 고무층을 말하는데, 용도에 따라서 다른 패턴으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이에 어떤 디자인이냐에 따라 배수성, 안정성, 접지력, 발열, 제동성, 소음 완화 등의 역할을 하게 됩니다.
즉, 사계절용 타이어의 트레드는 직진 선보다 양 옆의 가로선 줄이 많은 것이 특징으로, 제동력을 높여 겨울에도 별도의 원터 타이어로 교체하지 않아도 사계절 내내 사용할 수 있습니다. 특별히 눈이 많이 오는 지역을 다니지 않는다면 계절의 변화마다 교체할 필요가 없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다만 사계절용 타이어라고 해도, 지난 주행동안 타이어 공기압이 빠지지 않았는지, 마모가 심하지 않는지 주기적으로 꼭 점검해야 합니다. 요즘에는 꼭 정비소에 가지 않아도 셀프 공기압 체크가 가능한 차량용품이 많이 나와있는데요. 혹 장거리 운전자라면 더더욱 이를 활용해 한 달마다 체크해 주는 것을 권장합니다. 외부 온도가 높고 낮아 짐에 따라 타이어 공기압은 영향을 많이 받기 때문에 온도변화가 급격해지는 계절 봄! 꼭 타이어 공기압을 확인하고 가는 것이 좋겠습니다.
긴급 주입이 필요한 순간에도 간편하게 공기를 넣을 수 있는 ‘불스원 2in1 차량용 타이어 공기주입기’는 5톤 트럭의 타이어까지 강력한 공기주입이 가능합니다(최대 150PSI). 다양한 노즐 구성으로 차량용 타이어가 아니더라도 자전거, 오토바이, 튜브 등등 공기 주입이 필요한 모든 제품에 사용 가능해 활용도가 높습니다. 또 현재 공기압을 확인할 수 있고, 설정한 공기압까지 도달 시 자동으로 공기 주입이 멈춰져 셀프 주입시에도 안전하게 사용 가능합니다.
타이어 공기를 채우는 것은 물론 주행한지 10,000 km가 넘었다면 타이어를 분리해 위치를 옮기고 고르게 마모될 수 있도록 조정하는 것도 타이어 수명을 더 오래 유지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타이어에는 다음과 같은 마모 한계선이 표시되어 있습니다.
직선 타이어 트레드 사이 작은 네모를 확인하실 수 있는데요. 이 부분이 바로 마모 한계선입니다. 새 타이어는 마모 한계선이 안쪽 깊이 자리하지만 마모가 될수록 양옆 고무층 높이가 같아지게 됩니다. 보통 주행거리 30,000km마다 또는 3년마다 교체할 것을 권장하는데요. 주행방법과 환경, 타이어 종류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에 주기적으로 타이어에 관심을 갖고 점검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겨울에는 도로 위 눈과 염화칼슘 등으로 타이어가 더러워지곤 합니다. 타이어 고무 뿐만 아니라 타이어 휠도 계속해서 관리해주면 관리해 준만큼 내구성을 오랫동안 유지할 수 있습니다. 전체 세차는 자주 하더라도 타이어는 깨끗하지 않을 수 있는데요. 오랫동안 고착되어 휠에 달라붙은 분진, 찌든 오염, 광택과 색감을 잃은 휠과 타이어, 얼룩덜룩 갈변된 타이어는 일반 크리너와 카샴푸 보다 전용 휠&하이브리드 크리너로 쉽고 간편하게 관리할 수 있습니다.
루나틱폴리시 휠&타이어 하이브리드 크리너는 강력한 세정 성분으로 타이어에 고착된 오염을 빠르고 확실하게 제거하는데 도와줍니다. 풍성하고 쫀득한 거품이 오염에 달라붙어 씻겨 내려가며 빠르고 깨끗하게 세정해줍니다. 세정 후 보습이 필요한 것은 사람의 피부 뿐만이 아니라 타이어도 마찬가지입니다. 타이어 크리너를 통해 세정했다면 타이어의 노화방지를 위해 보습 효과를 주는 타이어 광택제를 더해주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타이어 교체에서 세차까지 봄을 맞아 옷을 갈아 입는 것처럼 자동차도 말끔하게 새 단장을 하는 방법을 공유해보았습니다. 계절과 용도에 맞는 타이어 교체는 물론, 타이어 공기압을 빵빵하게 채우고 깨끗이 닦아낸다면 더 오래가고 안전한 타이어 사용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혹, 겨울용 타이어 마모가 많지 않아 교체가 망설여지신다 해도 요즘 정비소에서는 수명이 남은 타이어를 보관해주는 서비스도 진행하고 있다고 하니 시기에 맞는 타이어 이용으로 자동차 연비도 올리고 원활한 주행이 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