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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승기에 자주 등장하는 애매한 자동차용어들 - 불곰의 자동차상식 AtoZ

2014. 7. 14. 07:00

 

시승기에 자주 등장하는 애매한 자동차용어들 - 불곰의 자동차상식 AtoZ

시승기에 자주 등장하는 애매한 자동차용어들 - 불곰의 자동차상식 AtoZ

안녕하세요 불곰입니다~!

자동차의 기술과 디자인이 비약적으로 발전함과 더불어 자동차에 대한 관심이 정말 커졌음이 느껴집니다. 가장 크게 느껴지는 부분은 시승기가 늘어나기도 했고 그만큼 시승기를 찾아 보는 분들이 많아졌다는 점이겠지요.

자동차 구입 전, 정보를 얻기 위해 또는 타보기 어려운 고가의 자동차에 대한 호기심 때문에 시승기를 보게 되는데요. 각종 자동차 용어들이 난무하는 시승기를 보다보면, 결국 기억에 남는 것은 시승기에 실린 사진 뿐이라는 종종 듣게 됩니다.

그래서 오늘은, 알고 보면 더 재미있는 시승기에 자주 등장하는 용어들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실외의 용어들

 

일반적으로 외관에 대한 이야기부터 풀어나가는 시승기, 자주 나오는 자동차 용어들을 앞부분부터 뒷부분까지 하나 하나 알아볼까요?

 

시승기에 자주 등장하는 애매한 자동차용어들 - 불곰의 자동차상식 AtoZ

 

앞부분 설명에서 많이 나오는 용어 중 하나가 바로! '에어 인테이크'입니다. 에어 인테이크란 쉽게 말하자면, '공기흡입구'를 지칭하는 말인데요. 엔진을 냉각시키기 위해 혹은 엔진으로 보내는 공기를 빨아들이기 위해 차체에 낸 구멍을 말한답니다.

라디에이터 그릴과 헷갈리신다고요? 충분히 그럴 수 있습니다. 생김새도 닮았고 기능도 유사하거든요~  정확하게는 '에어 인테이크'가 더 포괄적인 의미로 쓰이며 그 안에 라디에이터 그릴이 포함 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시승기에 자주 등장하는 애매한 자동차용어들 - 불곰의 자동차상식 AtoZ

 

그리고 자동차의 옆으로 돌아가서 옆부분에서는 A필러, B필러, C필러라는 말이 많이 나오지요? '필러'는 기둥이라는 뜻으로, 자동차의 옆부분에서 앞과 뒷 유리창의 위쪽 끝과 천장 사이의 기둥이 되는 부분을 필러라고 한답니다. 자동차의 지붕을 받치고 문을 유지하는 기능을 하지요.

 

 

실내의 용어들

 

자동차에 탑승 하자마자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곳! 네, 바로 그곳이 '대시보드'입니다. 대시보드는 많이들 들어보셨을거에요. 하지만, 어디까지를 지칭하는 단어인지 그 범위를 명확하게 알기란 쉽지가 않죠.

 

시승기에 자주 등장하는 애매한 자동차용어들 - 불곰의 자동차상식 AtoZ

 

대시보드의 정확한 뜻은, '운전석과 조수석 정면에 있는 운전에 필요한 각종 계기들이 달린 부분'이라고 합니다. 큰 범위를 의미한다고 할수 있죠. 

 

시승기에 자주 등장하는 애매한 자동차용어들 - 불곰의 자동차상식 AtoZ

 

세부적으로 나누자면, 운전석 정면에 있는 계기판을 포함한 각종 버튼과 표시장치들이 달려있는 부분은 '인스트루먼트 패널' 운전석과 조수석 사이에 네비게이션과 공조장치, 오디오 등이 있는 부분을 '센터페시아'라고 합니다. 간단하게 정리를 하자면 대시보드 > 인스트루먼트 패널 > 센터페시아가 되겠네요! 참 쉽죠~?

 

시승기에 자주 등장하는 애매한 자동차용어들 - 불곰의 자동차상식 AtoZ

 

지금까지 시승기에 자주 나오는 애매한 용어들을 짚어 보았습니다. 어떠세요? 시승기를 읽고 싶은 욕구가 마구 마구 샘 솟지 않나요? 점점 더 다양해지는 시승기의 홍수 속에서 우리 불스원 가족 분들은 원하는 정보를 팍!팍! 얻을 수 있길 바랍니다. 

불곰은 다음 시간에 또 다른 상식들로 찾아 뵙겠습니다~ 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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