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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각지대가 무서워요? 아직 불스원미러가 없으시구나? - 위기탈출 불스원

2014. 7. 31. 07:00

사각지대가 무서워요? 아직 와이드미러가 없으시구나?  - 위기탈출 불스원

사각지대가 무서워요? 아직 와이드미러가 없으시구나?  - 위기탈출 불스원 

불스원 고객님들을 위기상황에서 건져 올려드리고자 돌아온 위기탈출 불스원입니다~!

그동안 큰 위기 없이 지내셨는지요? 사실 요즘 날씨 자체가 상당히 위기감 느껴지는 날씨이긴 합니다

여러분은 혹시 차선을 변경하거나 좌회전 혹은 우회전을 할 때, 위험했던 적 없었나요? 뒤에 오는 자동차를 미처 보지 못 하고 진입하려다 심장이 쿵! 했던 기억 누구나 한 번 쯤 있었으리라 생각하며 오늘 위기탈출 불스원에서 다루게 될 주제는 바로 사각지대가 무서워~ 그럼 시작해볼까요?

 

사각지대가 무서워요? 아직 와이드미러가 없으시구나?  - 위기탈출 불스원

 

얼마전 가까스로 운전면허를 취득하게 된 H모씨, 어찌 어찌 하다보니 면허는 나왔는데 여전히 차선은 좁게 느껴지고 다른 자동차들은 무섭게 달려와서 마치 세렝게티 초원에서 사자떼에 쫒기는 기분입니다.

 

사각지대가 무서워요? 아직 와이드미러가 없으시구나?  - 위기탈출 불스원

 

이런 H모씨가 가장 겁나는 것은 뭐니 뭐니 해도 단연 차선변경입니다. 차선변경을 시도할 때면 이상하게 사이드미러는 점점 더 좁아지는 기분이 들곤 합니다.

 

사각지대가 무서워요? 아직 와이드미러가 없으시구나?  - 위기탈출 불스원

 

사이드미러에 보이는 차가 없어서 차선변경을 시도하려다 식겁했던 일이 한 두 번이 아니다 보니, 이젠 사이드미러에 믿음도 가지 않아요. 그렇다고 해서 달리는 차에서 창밖에 고개를 내밀어 확인할 수도 없는 노릇이니 이거 참 총체적 난국이네요.

 

사각지대가 무서워요? 아직 와이드미러가 없으시구나?  - 위기탈출 불스원

 

거듭된 차선변경 실패, 사이드미러와의 불화(?)에 H모씨는 좌절하며 애꿎은 하늘만 원망할 뿐입니다. 간절한 마음으로 하느님 부처님 알라신 천지신명까지 애타게 불러봐도 도무지 답이 안 나오죠?

사각지대를 없애달라는 그 소원 불스원이 이뤄드리겠어요! 이얍!

 

사각지대가 무서워요? 아직 와이드미러가 없으시구나?  - 위기탈출 불스원

 

자! 전설의 불스원미러를 달고 일어나세요 용사여!

이제 막 모험을 시작한 초보용사 같은 H모씨에게 단숨에 고수...까지는 아니고 중수까지는 될 수 있는 특급아이템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전설의(?) 불스원미러와 함께라면 그 어떤 사각지대도

惇越易匪駭避(돈월이비해피 : 훤히 보여 놀랄 일이 없어 쉽게 피하여 넘어간다.)

 

사각지대가 무서워요? 아직 와이드미러가 없으시구나?  - 위기탈출 불스원

 

지구를 구할 기세로 불스원 미러를 장착하는 H모씨의 손놀림에서 비장함 마저 느껴지는데...

새로운 아이템으로 도로를 누빌 생각에 콧구멍을 벌렁이며 설레는 마음을 한껏 표출해 봅니다.

 

 

사각지대가 무서워요? 아직 와이드미러가 없으시구나?  - 위기탈출 불스원

 

심봉사가 눈을 떴을 때 이런 기분이었을까요? H씨의 세상은 오늘 더욱 밝고 넓어졌습니다. 심지어 지금까지 두려워서 일부러 빙~ 둘러서 큰 도로를 통해 가곤 했던 길을 골목 지름길로 지나갑니다.

"사각지대에 가려져 있던 어두웠던 옛날이여 안녕~ 이제 나는 나의 길을 가련다~"

H모씨의 앞길에 더 이상 사각지대는 나타나지 않았다고 합니다. 불스원 미러와 함께라면 여러분 모두~ 惇越易匪駭避(돈월이비해피 : 훤히 보여 놀랄 일이 없어 쉽게 피하여 넘어간다.)

지금까지 불스원이었습니다! 

 

사각지대가 무서워요? 아직 와이드미러가 없으시구나?  - 위기탈출 불스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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