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프세차 마무리에 그만이라는 크리스탈코트 - 프렌즈에디션


안녕하세요. 불스원입니다!

불스원프렌즈 네 번째 인터뷰의 주인공은 자동차를 사랑하는 만큼 추억이 쌓이고 자동차와 함께 그 추억을 공유할 수 있다고 말하는 김준석 님입니다. 김준석 님은 평소 자동차의 안팎을 두루 관리하는 깔끔한 성격이라고 하는데요. 어떻게 관리를 하면 자동차와 공유할 수 있는 추억이 쌓이는지 김준석 님의 *프렌즈에디션을 함께 만나보시겠습니다.

*프렌즈에디션 : 불스원프렌즈가 평소에 즐겨 쓰며 본인만의 노하우를 갖고 있는 불스원 제품들로 구성된 세트


셀프세차 마무리에 그만이라는 크리스탈코트 - 프렌즈에디션


셀프세차 마무리에 그만이라는 크리스탈코트 - 프렌즈에디션



불 : 특별히 애용하시는 불스원 제품은 무엇이며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김 : (불스원샷을 제외하고)가장 마음에 들었던 제품은 크리스탈 코트에요. 유사한 타사 제품들도 여러 가지 써봤는데, 크리스탈 코트만 한 게 없더라고요. 광택도 광택이지만 빠르고 쉬운 작업이 특히 마음에 들었어요. 셀프세차의 마무리는 항상 크리스탈 코트로 하고 있습니다.

불 : 김준석님의 프렌즈에디션은 무엇인가요?

김 : 제가 애용하는 제품들로 구성해봤습니다. 퍼스트클래스 카샴푸, 크리스탈 코트, 유막제거 이지그립, 천연가죽보호티슈 그리고 불스원샷. 

깔끔한 성격이라 찌든 때를 그냥 두기가 힘들어서 도장면, 유리, 시트의 때를 제거할 수 있는 제품들로 구성이 된 것 같아요. 퍼스트클래스 카샴푸로 도장면을 구석구석 씻어내고, 유막제거 이지그립으로 유리에 낀 유막도 걷어내고, 보이지는 않지만 온갖 먼지가 쌓이기 쉬운 시트까지 닦는 것이죠. 그리고 마지막으로 크리스탈 코트로 도장면을 코팅하면 마음까지 깨끗해지는 기분이에요. 아, 물론 불스원샷으로 엔진 때까지 빼줘야겠죠.




일상적인 출퇴근길부터 낯선 곳으로 떠나는 의미 있는 여행길 등 차마 놓칠 수 없는 매 순간순간에 언제나 함께 했던 친구가 바로 여러분의 자동차일 텐데요. 그런 소중한 자동차이니 만큼 내부, 외부 가릴 것 없이 꼼꼼하게 관리해주고 싶다는 분들께 김준석 님의 프렌즈에디션을 추천합니다.


셀프세차 마무리에 그만이라는 크리스탈코트 - 프렌즈에디션▲ 1.퍼스트클래스카샴푸 / 2.크리스탈코트 / 3.유막제거이지그립 / 4.천연가죽보호티슈 / 5.불스원샷프리미엄



그럼 지금부터 김준석 님의 프렌즈에디션 '우리의 아름다운 추억 FOREVER!' 세트의 구성품을 하나하나 살펴보겠습니다.


셀프세차 마무리에 그만이라는 크리스탈코트 - 프렌즈에디션


겉으로 보이는 것이 전부는 아니겠습니다만, 그래도 '나는 내 차를 이렇게나 사랑합니다'라는 것을 타인들에게 가장 잘 보여줄 수 있는 것은 항상 깨끗한 자동차의 외관입니다. 그리고 그런 타인들의 시선을 즐기며 자동차에게 이렇게 한 마디 해줄 수 있을 것입니다.


"넌 진짜 좋은 주인 만난 줄 알아~"


특히 뛰어난 세정력에, 오렌지향을 머금은 퍼스트클래스 카샴푸로 구석구석 세차를 해준다면 그 말을 듣는(듣는다는 가정 하에) 자동차도 충분히 납득을 하겠죠?



셀프세차 마무리에 그만이라는 크리스탈코트 - 프렌즈에디션



도장면은 먼지 한 톨 없이 깨끗한데, 앞 유리에는 유막이 껴 얼룩덜룩하다면, 그야말로 '옥에 티'라고 할 수 있을 텐데요. 물론, 유막제거가 생각보다 많은 노동력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어느 정도 이해는 합니다. 하지만! RainOK 유막제거 이지그립이 있는데도 유막제거를 안 하셨다면 조금은 반성하셔야 될지로 모르겠네요. 힘 전달이 쉬운 스틱형 유막제거제이기 때문에 훨씬 적은 수고를 들이면서도 뛰어난 효과를 볼 수 있으니까 말이죠.



셀프세차 마무리에 그만이라는 크리스탈코트 - 프렌즈에디션


불스원프렌즈 김준석 님과의 인터뷰에서 가장 많이 등장한 불스원 제품이 바로 '크리스탈 코트'입니다. 크리스탈 코트를 알기 전까지 쓰던 고체왁스에 비해 훨씬 사용이 쉬운 반면 코팅력은 더 뛰어나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고 하셨는데요. 그 놀라움을 보다 많은 분들이 경험하시길 바랍니다.



셀프세차 마무리에 그만이라는 크리스탈코트 - 프렌즈에디션


'이것'은 프렌즈에디션 사상 최초라고 할 수 있습니다. 바로 '천연가죽보호티슈'입니다. 그동안의 프렌즈에디션에서 그토록 다양한 불스원 제품들이 등장했음에도 이번이 처음이라는 것에서 김준석 님이 사소한 것 하나라도 놓치지 않는 꼼꼼한 성격을 가지셨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가죽도 마치 사람의 피부와 같아서 겨울철이면 건조함 때문에 거칠어지기도 한답니다. 그럴 때, 천연가죽보호티슈로 그동안의 찌든 때도 닦아내고 동시에 가죽시트에 보습까지 더할 수 있습니다.



셀프세차 마무리에 그만이라는 크리스탈코트 - 프렌즈에디션


지금껏 수많은 추억을 쌓아왔고, 앞으로도 보다 많은 추억들을 만들어가려면 차도 사람도 건강이 우선입니다. 오랫동안 새 차처럼 쌩쌩하게 함께 하자는 마음이 담긴 불스원샷이라면, 자동차도 감동을 받지 않을까 싶습니다. 여러분도 김준석 님의 프렌즈에디션으로 자동차와 함께하는 멋진 추억들을 만들어가시는 건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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