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불스원입니다.

쌀쌀한 날씨에 자동차 히터를 사용하면 김서림이 발생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차량 내 유리에 김서림이 발생하는 이유는 외부와 내부의 온도차 때문인데요. 이러한 김서림은 운전 중 발생할 경우 시야 확보가 어려우므로 미리 예방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더욱 안전한 주행을 위해, 김서림 시 빠른 대처 방법과 예방 방법을 함께 알아볼까요?



차량의 외부와 내부 온도를 맞추다


주행 중 김서림이 발생했을 때 가장 빠르게 대처할 수 있는 방법으로는, 차량의 창문을 살짝 열어주면 됩니다. 외부와 내부 온도가 같을 수 있도록 창문을 열고 내부의 공기를 환기하면 되는데요. 이는 김서림을 한방에 제거하는 가장 간편한 방법이지만, 추운 겨울에는 영하의 기온으로 떨어지기 때문에 강추위와 맞서야 하는 단점이 있죠.



차량 내 성에제거 버튼을 누르면 차가운 공기가 전면 유리에 공급되어, 유리 내부의 습기를 제거할 수 있습니다. 특히 차량 내부의 공기를 순환하는 내기 순환 모드를 잠시 꺼두는 것도 방법인데요. 히터 바람으로 따뜻해진 차량을 외기 순환모드로 변경하고, 전면 유리 또는 발아래쪽으로 향하게 설정하면 김서림 현상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꾸준한 관리 습관을 들이다


실내 청소를 자주 해도 내부에 쌓이는 먼지와 기름때는 수분을 더 쉽게 달라붙게 만든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평소 마른 수건이나 천으로 전면 유리를 자주 닦아주는 것도 김서림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주방세제나 샴푸를 물과 1:1.5비율로 섞어 창문에 뿌린 후 마른 수건으로 닦으면 김서림 방지제로도 활용할 수 있는데요. 2일간 효과가 유지되니 미리 준비해주세요.



혼자서 간편하게 할 수 있는, 김서림방지제


위의 방법 외 효과적인 김서림 방지를 원한다면 내부 유리에 사용하는 전문 김서림방지 제품을 사용할 수 있는데요. 불스원 레인OK 김서림방지 폼은 10일 이상 김서림이 발생되는 것을 방지해줌으로써 선명한 운전 시야를 확보해줍니다. 간편한 거품 타입으로 되어 있어 사용이 편리한데요. 제품 사용 전 유리면의 먼지나 오염물을 세정하고, 용기를 흔든 다음 마른 천에 내용물을 묻혀 안쪽 유리면에 도포해주세요. 내용물이 흐르지 않도록 도포한 다음 건조시키면 외부와 내부의 온도 차이로 인해 발생되는 김서림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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