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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차 길들이기가 꼭 필요할까? 새 차 관리법 총정리

2021. 2. 4. 07:00

 

안녕하세요, 불스원입니다.

새로 차량을 구입했을 때, 신차 길들이기란 말을 많이 들어보셨을 텐데요. 누구는 하지 않아도 된다고 하고, 누구는 무조건 해야 한다고 합니다. 2021년에도 계속되는 신차 길들이기 갑론을박! 도대체 신차 길들이기가 무엇이길래 다들 이렇게 관심을 가지는 것일까요? 신차 길들이기가 정말로 필요할까요?

 

 

신차 길들이기의 기원을 찾아서

 

신차 길들이기는 새 차를 오랫동안 좋은 상태로 유지하기 위하여, 초기에 해야 하는 차량관리 혹은 주행방법을 이릅니다. 이렇게 들으면 당연히 신차 길들이기는 해야 하는 것이 올바른 듯 보입니다. 그러나 신차 길들이기라는 이름으로 과거부터 전해져 내려오는 팁 중에서는 현재 시점에 적용하긴 애매한 것들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과거 금속 가공 기술이 발전되기 전에는 각종 엔진 부품의 마모 등으로 인한 금속가루(불순물) 발생하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새 차 구매 후, 엔진오일은 주행거리 1,000km에 갈아야 한다”라는 이야기가 있었는데요. 사실 현재는 신차 구매 후 빠르게 엔진오일을 교환할 필요가 없습니다. 기술의 발달로 인하여 초기 마모때문에 불순물이 생기거나 하는 문제는 없기 때문입니다. 엔진 예열을 오래 해야 한다는 속설도 마찬가지입니다. 이제는 예전만큼 엔진 예열에 시간이 오래 걸리지 않으며, 공회전을 오래 하는 것이 오히려 차에 악영향을 끼칩니다.

 

 

신차 길들이기보다는, 올바른 관리 습관

 

각 자동차 제조사에서 제공하는 매뉴얼을 살펴보겠습니다. 제조사마다 다르기는 하나 차량 초기 관리에 대한 안내를 찾아볼 수 있는데요. 보통 아래와 같은 방법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과속, 급가속, 급제동 등을 삼간다.
주행 시 엔진 회전수는 4000 RPM 이내를 유지하면 좋다.
장시간 공회전을 피하고, 시동 후 바로 출발은 지양한다.
장시간 고속주행은 지양한다.

 

사실 위 내용을 살펴보면 새 차인 상태에서만 실천해야 하는 방법은 아닙니다. 장기적인 관점으로, 지속적인 실천이 필요합니다. 자동차는 수만 개의 부품이 조화를 이루고, 맞물려 작동하는 섬세한 기계장치입니다. 게다가 가격도 매우 비싼 소비재이기에 지속적인 관리는 필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신차일 때는 물론, 이후로도 올바른 차량관리 및 주행습관으로 자동차를 최상의 상태로 유지하는 것이 관건입니다. 즉, 신차 길들이기 과정이 필요 없는 것은 아니나 그보다는 지속적인 관리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 좋습니다.

 

 

 

그렇다면 보통 신차 길들이기 노하우라고 말하는 급가감속, 높은 RPM, 장시간 고속주행 금지 등 외에 운전자가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차량관리 습관은 무엇이 있을까요?

 

불스원샷 뉴카는 연소 과정에서 필연적으로 발생하는 엔진 때를 제거해주는 연료첨가제인데요. 엔진을 보호하여 새 차의 컨디션을 유지시켜 주는 제품으로, 엔진 코팅 및 마모 방지 효과까지 있는 새 차 관리 필수품입니다. 사용법도 간단합니다. 주행거리 3,000~5,000km 마다 혹은 계절 별로 한 병씩 연료 주입구에 넣으면 됩니다. 소중한 첫차와 오래도록 함께하고 싶다면 불스원샷 뉴카로 엔진 관리를 시작해보세요!

 

 

 

신차 길들이기 YES or NO

 

신차는 고속도로를 달려 주어야 길들일 수 있다?

그렇지 않습니다. 새 차는 제조사에서 이미 기본적인 주행 테스트를 마친 후 출고됩니다. 고속으로 장거리를 오래 달리는 것은 오히려 엔진을 수명을 단축시킵니다.

 

엔진오일을 자주 교환해야 한다?

그렇지 않습니다. 운전자 별 주행습관이나 가혹조건에 따라 교환시기는 달라질 수 있으나 보통 8,000~10,000km마다 교환하면 됩니다. 신차라고 해서 자주 교환할 필요는 없습니다.

 

신차 출고 후 바로 광택/코팅 작업을 해야 한다?

그렇지 않습니다. 자동차의 페인트가 자리를 잡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바로 광택이나 유리막 코팅 등의 작업을 하면 오히려 도장을 망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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