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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리뷰회] 최고급 자동차 선물, 레더스틱 통풍구 고급차량 방향제

2023. 5. 3. 11:00

안녕하세요! 불스원입니다.

불스원 그라스 시리즈가 이번에 또 새로운 모습으로 등장했습니다! 고급차량 통풍구형 방향제를 출시했는데요, 기존과 다른 모던한 느낌과 고급스러움이 합쳐진 감성적인 디자인! 편안한 향기가 어우러진 방향제입니다. 불스원이 자동차 본연의 드라이빙 감성을 고민하여 개발한 제품이라 하는데, 이번 수요리뷰회에서는 그라스 레더스틱 통풍구 방향제에 대해 리뷰를 해보겠습니다.

 

 

 

 

'고급차량' 에도 어울리는 '고급' 레더스틱

기존 통풍구 방향제는 예쁘고 귀여운 디자인들이 많았습니다. 최근 고급스럽다고 유행하는 통풍구 방향제들도 소재는 굉장히 고급스럽지만 캐릭터 모양이거나 귀여운 모양이 많아서 제대로 된 고급감을 나타내기는 어려웠죠.

 

불스원 그라스 레더스틱은 귀여운 모습이 싹 사라지고, 고급차량 소재에 주로 쓰이는 가죽을 포인트로 삼아 어느 자동차에도 고급스럽게 어울릴 수 있도록 디자인되었어요.

 

대시보드부터 실내 소재가 가죽 소재로 되어 있는데, 플라스틱 소재의 방향제를 사용하면 어울리지 않았거든요. 새롭게 출시한 그라스 방향제는 '레더' 스틱 답게, 가죽 질감과 메탈 느낌을 조합하여 감각적인 공간을 연출해 줍니다.

 

 

 

 

그라스 레더스틱 통풍구 방향제 디자인과 구성

제가 사용할 제품은 라이트 브라운 레더 가죽과 골드 프레임이 어우러진 레더스틱입니다. 가죽 색상은 외에도 화이트, 레드 브라운, 블랙 색상이 있는데요, 개인적으로 차량에 다 잘 어울리면서도 포인트를 주는 색상이 브라운 레더라고 생각이 들고, 조금 더 고급스러움을 높이고 싶다면 화이트 색상이 좋다는 생각이 듭니다.

 

가죽 디테일한 느낌과 촉감이 굉장히 좋으며 패턴이 세련되서, 어떤 차든 다 잘 어울릴만한 디자인이에요. 사진에서 보이는 것처럼 마감처리가 깔끔하기 때문에 자동차 선물로 사용해도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제품구성은 레더스틱 통풍구 본품 1개와 향 리필 멤브레인 2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멤브레인은 1개당 약 45일 사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2개 구성으로 넉넉하게 3달 정도 사용이 가능합니다.

 

 

 

 

누구나 사용하기 쉬운 레더스틱의 장착 방법

레더스틱 본품은 후면이 가볍게 분리되는데요, ①OPEN 홈을 살짝 잡아주고 후판을 당겨주면 바로 분리가 됩니다. 그 빈 공간에 멤브레인을 넣어주면 끝입니다.

 

 

②제품을 넣어주기전에 멤브레인의 은박실링지를 벗겨 주세요. 그럼 내가 선택한 은은한 향기가 솔솔 나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겁니다.

 

 

③멤브레인을 넣었다면, 커버를 체결해 주세요. 그럼 레더스틱 준비 끝!입니다. 이후에는 클립으로 자동차 에어컨 통풍구에 끼워 고정하면 됩니다. 클립은 공용 클립으로 롱, 숏클립 공통 사용이 가능합니다.

 

 

레더스틱을 합쳐주면 이렇게 심플하고 예쁜 디자인으로 완성이 됩니다. 가죽 고유의 텍스처와 통풍구 에어벤트와 어우러지는 담백한 라인이 포인트고요, 공간의 무드를 전환하는 디테일한 디자인이 향기를 더 완벽하게 완성합니다. 

 

 

 

 

차량에서 보는 공간 감각, 그라스 레더스틱

자동차 에어컨 통풍구에 딱 알맞게 끼워놓았더니 예쁜 공간으로 연출이 됩니다. 차 인테리어 자체가 메탈 소재와 플라스틱 소재 두 가지로만 구성되어 있어서 고급스러운 느낌보다는 장난감 같다는 느낌이 강했는데, 중간에 가죽 디자인이 하나 들어가니깐 공간 느낌 자체가 확 삽니다. 역시 고급 느낌은 가죽이 최곤가 봅니다.

 

 

운전자 방향 왼쪽 통풍구 디자인이 좀 특이해서, 항상 방향제를 끼울 때마다 어울리지 않아 실패했는데요, 그라스 레더스틱은 공간에 딱 알맞게, 사이즈부터 디자인까지 척 들어맞아서 깜짝 놀랐습니다. 실제로 제가 운전석 방향에 끼우면서 사용하는데, 차 문을 열 때마다 정말 예쁩니다.

 

운전석에 방향제를 놓으면 기분이 좋은 이유가, 차를 탈 때마다 예쁜 디자인을 보게 되는 것과, 좋은 향기가 운전하기 전부터 솔솔 퍼지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조수석 보단 운전석에 놓고 자주 사용합니다.

 

 

올려만 놓아도 예쁨 그 잡채.

방향제 디자인 자체가 예쁘다 보니깐 운전석 말고도 뒷좌석 통풍구에도 하나 더 꼽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방향제 본연의 역할에 충실한 게 중요하지만, 제 차량에 탑승한 사람들이 많이 봐주었으면 하는 바람도 있습니다.

 

 

 

 

향기로운 퍼포먼스, 네 가지의 은은한 향

차에 대한 전문가, 불스원이 제안하는 프리미엄 한 공기케어는 바로 그라스입니다. 탑티어 향료 회사의 글로벌 향료로 에센셜 오일을 사용해 확실하게 호불호 없이 느껴지는 향 퍼포먼스가 뛰어납니다. 원료 그대로를 담으려는 노력으로 제품으로까지 구현이 정말 멋스러운데요. 레더스틱에는 그라스의 향이 네 가지가 담겼습니다.

 

 

제품 디자인에 따라 향이 조금씩 다른데요. 디자인과 어울리는 향기를 연출하여 통풍구 방향제의 완벽을 더욱 추구하고 있어요.

 

페탈

이슬이 내린 이른 새벽, 장미 꽃잎을 땄을 때 느껴지는 싱그럽고 우아한 정원의 향

 

아쿠아

과육을 가득 머금은 달달하고 싱그러운 과일 향에 해안 드라이브의 느낌처럼 상쾌한 향을 더한 향

 

가드니아

상쾌한 시트러스와 살랑이는 화이트 프로랄이 조화롭게 블렌딩 된 향

 

센트우드

흙 내음이 가득한 편백나무 숲길에서 열매를 만난 것과 같은 자연감 성의 향

 

 

 

 

자유로운 회전 방식으로 원하는 각도를 연출

클립 고정형이지만, 연결부위가 볼 형이기 때문에 자유롭게 회전이 가능합니다. 때문에 차량에 고정했을 때 밸런스나 비율이 맞지 않는다면 각도를 변형시켜 원하는 인테리어로 꾸밀 수 있습니다. 운전석 통풍구 디자인 라인에 맞추어 고정시켜 놓았더니 더 심플하고 예쁘게 레더스틱을 즐길 수 있습니다.

 

 

 

 

어느 곳이든 어울리는 심플한 디자인의 고급감

최근 자동차 대부분의 자동차 통풍구가 직진 에어벤트 라인으로 디자인되고 있는데요. 에어벤트 라인을 그대로 살려서 원래 그 자리에 있었던 것과 같은 자연스러운 느낌으로 포인트를 주는 게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입니다.

 

양 옆 앞 뒤 어느 곳에 놓아도 다 잘 어울리기 때문에 기분이나 그날 감성에 따라, 또는 보여주고 싶은 사람에 따라 원하는 위치를 자주 변경해도 재밌을 것 같습니다.

 

 

 

 

최고의 자동차 선물, 그라스 레더스틱

도시 그라스는 프랑스 최대 원료 생산지로, 6천여 종 이상의 조향 헤리티지를 통해 수많은 명품 향수 브랜드를 탄생시켰습니다. 이 그라스 지방에서 영감을 얻어 불스원 향기연구소에서 방향제 전문 브랜드 그라스를 재탄생시켰는데요.

 

다양한 그라스 제품 중에서도 이번에 새롭게 출시한 레더스틱은 고급스러운 느낌과, 자동차 인테리어 내 최상의 디자인, 사용의 편리성으로 가장 높은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직접 사용해도 좋고, 자동차 선물로도 적합한 그라스 레더스틱의 고급 디자인과 은은한 향을 제대로 경험해 보시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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