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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드미러 밖 사각지대에는 - GCA

2015. 2. 13. 07:00

사이드미러 밖 사각지대에는 - GCA

 

 

 

GCA(Grand Care Au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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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이야기는 픽션입니다.

 

안전운전이 중요하다는 것은 누구나 알지만 쉽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곳곳에 도사리고 있는 장애물들 때문인데요. 초보 운전자부터 베테랑 운전자까지 언제 어떻게 위협이 될지 모르는 장애물이 바로 사각지대가 아닐까요?

 

 

사이드미러 밖 사각지대에는 - GCA

 

 

 

사각지대(死角地帶)

영어로는 Dead zone이라 하며 운전과 관련해서는 운전자의 시야가 닿지 않는 곳을 일컫는 말이죠.

 

그런데 운전자의 눈에 보이지 않는 이 사각지대에는 사람과 친구가 되고 싶어 하는 사각몬이라는 녀석이 살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계시나요?

 

 

 

사이드미러 밖 사각지대에는 - GCA

 

 

 

오늘은 바로 이 사각몬의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다정한 성격에 사각형의 귀여운 외모를 갖고 있는 사각몬믿기 어렵겠지만 늘 곁에서 여러분을 애타게 부르고 있어요. 친구가 되고 싶어서 말이죠.

 

 

 

사이드미러 밖 사각지대에는 - GCA

 

 

 

하지만, 안타깝게도 그 누구도 사각몬을 알아채지 못 합니다. 사각몬은 사각지대에 살고 있기 때문인데요.

 

 

 

사이드미러 밖 사각지대에는 - GCA

 

 

 

그렇게 점차 사람과 친구가 되기 위한 노력들이 물거품이라는 것을 깨닫게 된 사각몬은 큰 실의에 빠지게 되어

 

 

 

사이드미러 밖 사각지대에는 - GCA

 

 

 

결국 자포자기의 심정으로 몹시 거친 방법으로 사람들에게 다가가기에 이를 뻔... 했는데!!!

 

 

 

사이드미러 밖 사각지대에는 - GCA

 

 

 

때 마침! 시기적절하게 사각몬의 눈앞에 등장한 구세주가 있었으니!

 

 

 

사이드미러 밖 사각지대에는 - GCA

 

 

 

수많은 운전자들과 사각몬의 사이를 갈라놓은 사각지대를 안타깝게 여긴 미러요정이었어요.

그리고 미러요정이 건네준 불스원미러!

 

 

 

그래서 불스원미러가 사각몬의 삶을 변화시켰냐고요?

 

 

 

사이드미러 밖 사각지대에는 - GCA

 

 

 

아무렴요~ 불스원미러는 사각몬의 삶뿐만 아니라 운전자들의 안전까지도 지켜주었답니다.

사각몬은 이제 외롭지 않아요.

 

 

사이드미러 밖 사각지대에는 - GCA

 

불스원미러를 만난 많은 운전자들에게 사각지대는 더 이상 사이드미러 저편에 가려진 무서운 공간이 아니기 때문이죠.

 

 

사이드미러 밖 사각지대에는 - G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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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 불스원불매 2015.03.24 11:36

    사이드 미러 밖에는 인천대교를 길막하는 비 양심적이고 비상식적인 직원들이 보일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