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MY CAR/외장관리

세차용품, 너의 무게를 보여줘!

2015. 7. 15. 07:00



안녕하세요, 불스원입니다. 

셀프세차 좋아하세요? 아유~ 두말하면 잔소리~ 다름 아닌 우리 불스원 가족 여러분께 괜한 걸 여쭤봤습니다. 그런데 셀프세차도 좋고, 하나둘씩 늘어가는 세차용품을 보면 마음도 든든합니다만, 이게 제법 무겁단 말이죠.





물론 차를 아끼고 사랑하는 만큼 FM으로 셀프세차를 하고 싶은 마음은 잘 알고 있습니다. 디테일링이라는 이름대로 구석구석 꼼꼼하게 닦는 것이 셀프세차의 묘미이며 자동차를 위해서도 더욱 좋습니다. 하지만 가끔은 노력 대비 높은 만족도의 심플 디테일링도 좋지 않을까요? 붕붕이가 서운하지는 않을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오로지 운전자의 편의만을 위해서가 아니니까 말이죠.





왜냐하면 바로 무게 때문인데요. 붕붕이는 군소리 없이 쌩쌩 잘 달리고 세차용품이 무거워 봐야 얼마나 무겁냐고 하시겠지만 트렁크에 자리잡은 잡동사니들과 함께 알게 모르게 연비를 저하시키고 있습니다. 또한 유연함과는 거리가 먼 외모 덕에 자리까지 상당히 차지하게 되죠. 





직접적인 비교를 위해 일반적인 세차용품들의 무게를 측정해봤습니다. 평균적으로 640g 정도 되는 세차용품 6개 무게의 합은 약 3.3kg으로 사과 11개가 들어 있는 박스와 비슷한 무게였어요. 생각보다 꽤 나가죠?





이쯤에서 "무거운 것은 잘 알겠다. 그런데 갑자기 차에 오물이 묻으면 최대한 빠르게 닦아야 하는데 어떡하느냐?" 고 하실 텐데요. 해답은 바로 불스원의 다양한 티슈에 있습니다. 





앞서 무게를 측정했던 세차용품들과 같은 용도의 티슈 6종의 무게를 모두 합친 값은 무려 약 1kg! 이는 일반적인 세차용품의 3분의 1이며 세계적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어른폰식스 8개의 무게와 비슷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 깃털(?)같은 가벼움~ 상상이 가시나요?





게다가 깃털 같은 불스원 세차티슈는 유연성까지 갖추고 있어 글로브 박스나 도어트림 등 어느 곳에나 쏙~쏙쏙~ 들어갑니다. 자리를 적게 차지하며 장소에도 구애받지 않으니 공간 효율성이 그만큼 높아진다고 할 수 있겠죠. 손만 뻗으면 닿는 곳에 두고 번호판에 벌레 사체가 잔뜩 붙었을 때 또는 누군가가 차에 타면서 도어트림을 발로 긁었을 때 바로 바로 해결할 수 있습니다. 



이럴 땐 티슈제품을!


- 가까운 세차장이 없을 때 

- 트렁크가 가득 차 있을 때

- 물 없이 세차 해야할 때

- 오염물을 빠르게 제거하고 싶을 때

- 세차할 시간이 부족 할 때





단순히 무게만으로 우열을 가리기엔 각자의 특징과 장점이 너무나도 분명합니다. 따라서 사람도 열 받고 차도 열 받는 요즘 다양한 세차용품을 상황에 맞게 두루 활용하여 시원하고 산뜻하게 더위를 이겨 보는 것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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