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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면 끝! 셀프 발수코팅 방법과 자동차 유막제거제 활용한 유막제거 방법 알기

2022. 6. 21. 11:00

안녕하세요! 불스원입니다.

6월 본격적인 장마철이 찾아왔습니다. 이 시기에는 예기치 못한 비들이 수시로 내리면서 안전운전에 큰 위험요소가 되는데요. 평소 앞유리창 관리가 잘 되지 않았다면 유막이 쌓이면서 시야가 잘 보이지 않게 됩니다. 비 오는 날엔 앞이 잘 보이지 않는 상태로 운전하는 것이 굉장히 무서운 일인데요. 이번 시간에는 유막을 셀프로 쉽게 제거하고 발수코팅을 쉽게 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운전에 큰 방해! 유막이 생겨나는 이유

유막은 도대체 무엇일까요? 유막이란 기름으로 된 얇은 막을 뜻하는데요. 일반적인 주행을 하다 보면 먼지, 물 때, 창문에 달려와 죽는 벌레, 매연 등 수도 없이 복합적인 요소로 인해 유막이 생겨나게 됩니다. 특히 비가 오거나 습한 날에 더욱 치명적인데요. 이렇게 계속해서 유막이 쌓이게되면 시야 확보를 어렵게 할 뿐 아니라, 와이퍼 작동을 방해하여 주행에 어려움을 겪게 됩니다.

 

 

 

 

따라 하면 완성, 손쉬운 셀프 유막 제거

운전할 때 유막이 쌓여서 시야 확보가 되지 않았던 경험은 누구나 한 번씩 있으셨을 겁니다. 유막은 완전한 예방법이 없고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레 발생하게 되는데요. 유막 제거를 위해 전문 시공 업체를 찾아가는 것도 좋지만, 비용이 발생할 뿐만 아니라 직접 찾아가야 하기 때문에 최근에는 셀프 차량관리하는 운전자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유막 제거는 이지그립을 사용한다면 혼자서도 충분히 가능할 정도로 굉장히 쉬운데요, 유막 제거를 비롯하여 발수코팅까지 혼자서 쉽게 하는 방법을 알아보도록 해요.

 

 

 

 

누구나 손쉽게 할 수 있는 이지그립 사용법

나사를 돌려주고 캡을 제거해 줍니다.

 

 

 

유리면에 밀착시키고 용기를 눌러가며 시공해주세요.

 

 

 

③ 잠시 후 유막 제거제가 뻑뻑해지면 고압수로 세정해주세요.

 

 

 

④ 잔여물이 남아 있을 수 있으니 스펀지에 물을 묻혀 닦아주시면 깔끔하게 정리됩니다.

 

 

 

⑤ 유리에 남은 물기는 기존 세차처럼, 천이나 융으로 닦아주시면 유막 제거는 끝이 납니다.

 

 

 

자동차 유막이 제거되면서 굉장히 깨끗해진 모습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데요. 이후 이지그립 발수코팅까지 작업을 해주시면 비 오는 장마철에도 굉장히 안전하게 주행이 가능합니다.

 

 

 

 

확실하게 차이나는 유막 제거 전과 후

먼저 유막은 건조할 때는 잘 보이지 않고, 물기가 있는 상태에서 쉽게 확인하실 수 있는데요. 왼쪽과 오른쪽을 비교해보면 유막 제거를 통해 시야 확보가 달라진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빗길 안전 운전을 위한 발수코팅까지 작업하기

유막 제거와 찰떡궁합이 발수코팅입니다. 발수코팅을 작업하기 전에 유막 제거를 하는 게 좋은데요, 함께 작업하시면 시간도 줄고 제품의 가격도 세트 구성으로 저렴합니다. 사용 방법도 유막 제거보다 더 간단합니다. 뚜껑을 열고 유리면에 대고 용기를 눌러 돌려주면 끝! 정말 쉽죠?

 

 

 

 

빗방울이 동글동글 맺혀 날아가는 발수코팅

발수코팅 작업을 하면 빗방울이 동글동글 맺혀서 쉽게 날아갑니다. 비가 굉장히 많이 오는 날에도 시야 확보가 잘 되기 때문에 안전한 주행을 할 수 있습니다.

 

 

이번 시간에는 비가 많이 오는 장마철 쉽게 발견할 수 있는 유막의 생성 원인과, 셀프 유막 제거를 통한 전 후 모습을 비교해보았는데요. 셀프시공을 통해 빗길 속 사고를 예방하는 안전한 주행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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