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점검, 주행거리에 맞게 관리해보자! - 불곰의 자동차 일기


안녕하세요. 불곰입니다! 많은 사람은 새 차와 같은 느낌으로 자동차를 오래 타고 싶어 합니다. 불곰 또한 그랬었는데요. 자동차를 보다 건강하고 효과적으로 관리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차량 주행거리에 따라 관리하는 것이 좋답니다. 오늘은 이러한 주행거리에 따른 점검 방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자동차 점검, 주행거리에 맞게 관리해보자! - 불곰의 자동차 일기

자동차 점검, 주행거리에 맞게 관리해보자! - 불곰의 자동차 일기


요즘 자동차의 성능과 내구성이 좋아지고 있다. 하지만 자동차를 새 차와 같은 느낌으로 오래 타려면 나의 노력은 필수이다. 특히 자동차는 계절이 바뀔 때와 주행거리에 따라 특별히 신경 써줘야 한다. 그렇다면 지금 현재 내 주행거리에 맞는 관리방법은 무엇이 있을까?



10,000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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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행거리 10,000km를 달렸다면 가장 먼저 엔진오일을 교환해야 하고 타이어 위치를 교환해야 한다. 엔진오일은 자동차의 엔진을 보호하고 작동하게 도와주는 역할을 하고 있다. 따라서 엔진오일은 주기적으로 교환해야 자동차의 수명이 늘릴 수 있다. 타이어는 상대적으로 앞 타이어의 마모가 빠르게 진행되기 때문에 앞, 뒤 타이어의 위치를 바꾸어 타이어가 고르게 마모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다. 



20,000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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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0km의 주행거리가 넘어가면 우선 브레이크액과 점화플러그를 점검해야 한다. 브레이크액은 오랜 시간 사용하게 되면 내부 수분 함유량이 많아지므로 브레이크의 성능이 저하되어 제동능력이 떨어지게 된다. 따라서 2년 또는 주행거리가 20,000km 정도에 점검하는 것이 좋다. 점화플러그는 이상이 생기면 출력이 떨어지고 엔진의 성능이 저하되기 때문에 점검 후 필요에 따라 교체해야 한다.



40,000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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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진은 오래 사용할수록 과열되며, 엔진 관리 효율이 점점 떨어지게 된다. 보통 40,000km를 주행했다면 부동액과 변속기 오일을 교환해주는 것이 좋다. 또한, 주행 중 핸들의 복원이 이상한 느낌이 들거나 차량이 쏠리는 듯한 느낌이 난다면 휠얼라인먼트를 점검으로 차량의 쏠림을 방지해야 한다.



50,000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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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행거리 50,000km가 넘어가면 마모와 부식에 신경을 써야 한다. 20,000km에서 위치를 교환했던 타이어는 마모도를 다시 한 번 확인한 후 상태에 따라 교체 여부를 판단해야 하며, 자동차 하부 점검이 필요하다. 현가장치(=서스펜션)는 노면의 충격을 가장 먼저 흡수하기 때문에 충격으로 인한 노후가 빠르게 진행될 수 있다. 따라서 현가장치(=서스펜션)와 부싱을 꼼꼼하게 점검하고 필요에 따라 교환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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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자동차 주행거리에 따른 점검방법에 대해 알아보았다. 물론 운전자의 습관이나 도로의 노면 상태 등으로 변수가 많으므로 무조건 주행거리에 맞게 소모품을 교환할 필요는 없다. 자동차는 적절한 점검과 교체로 소중한 자동차를 오랫동안 탈 수 있게 도와주고 안전운전에도 큰 도움이 되니 주기적으로 점검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오늘의 자동차 일기 끝!




불곰의 자동차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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